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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량한전령37 작성일26-09-11 17:5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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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이 되어벌이고...심지어 9월이 다 되어가는ㅜㅜㅜ블로그 꾸준히 하는거 참 어렵다 싶음​다사다난하고 많을 일이 있었던2026.08 일상 모음집 시작합니도!!그치만 5월부터 시작인ㅎ..​​동묘에 갔었던 날, 헤어 스타일도 새롭게 하구오랜만에 만났던 현숙이와 함께동묘 골목길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마치 우리 동네 같은 편안함을 느꼈음​​떡볶이 진짜 엄청 저렴했는데ㅜㅜ맛도리도 있고 다시 동묘가면 또 먹을 듯?벌써 까마득하고 추억돋는다​​알레프 콘서트아무도 나랑 같이 안가줘서 혼가 갔음10대때부터 들어왔던 나의 최애 가수너무 신기하고 좋았는데ㅜㅜㅜ내가 젤 좋아하는 곡은 조큼만 불러주시고,하필 치킨너겟인가 그 노랠 싫어하는데그걸 2번이나 불러줘서 알레프 약간 미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레프님...치킨너겟 제일 좋아하시나봐요...혼자만 들으시면 안될까요...​​근아프로님과 점심묵고 호다닥 인생네컷 찍음무슨 전개인가 싶겠지만 지나가다 보여서호다닥 들어갔음 진짜로​뭔가 젊은 청춘같구...좋았다...⭐️현진프로님이 주셨던 바질....내가 제데로 못키워서몇달 뒤 죽어버렸음ㅜㅜㅜ크흑ㅜㅜㅜ뭐가 문제였던걸까?​​날씨가 더워지기 전..노포 감성을 즐기고 싶던 나벌써 추억이 되어벌인 인생 꽈베기ㅜㅜ이 날 정말 너무 행복하고 좋았었음​지나가다 들렸던 서울레코드에서는영화 속 여주마냥 마음이 둑흔거렸을 정도임모든 감성과 분위기까지 다 완벽했었던 어느 날​​쏘냐를 만나러 청주에 갔던 날!!내가 살다살다 청주에 2번이나 방문하다니덕분에 예쁜 카페도 가보구 초밥 맛집도 갔음오랜만에 만났던 쏘냐는 더 예쁘더라기​앞으로 자주 만나기로 약속하고그 뒤로 서울에서 2번이나 더 놀았던!!노는거 넘 좋아하면 곤란한데 큰일이다 그치​​올해 가장 놀라고 두근댔던 순간 중 하나⭐️미국에서 만난 나의 최애 동생 김유현⭐️알고보니 같은 동네 살고있던 경주출장샵 축복 터진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핳!!​넌 모르지 더 자주 보고싶은데 참는 내 마음울집에 델꼬와서 맛난거 멕이고 자주 보자 다짐함다음에 내가 또 맛난거 해줄게​​회사에서 직원들이랑 은평구에 놀러갔었음문화의 날에 맞춰서 한달에 한번 여기저기 돌아댕김이번달에는 무엇을 할려나?​벌써 이 사진보다 직원들이 3명이나 더 생겼음1년에 2배씩 직원이 늘어나는 우리 회사빨리 더 많아졌으면...!!​​혼자 별 짓을 다한다 싶을 정도다스냅사진도 찍으러 감!!!​날씨 넘모 더웠는데 작가님들이 이쁘게 찍어주심찍는 내내 이쁘다고 대학모델 같담서 칭찬도 해주시고나 정말 감사하고 기분 좋았음​​⭐️요즘 나의 행복⭐️집에서 재택근무할때 샐러드 먹어주고테라스에 새로 생긴 해먹에서 노래도 듣고 그럼찐 여름이라 너무 더울땐 불가능하지만날씨 선선해지면 거의 매일 나가서 누워있는 듯​해먹은 당근마켓에서 겟함 ^^​​혼자 동대문 종합시장에 갔던 날마치 부산진 시장과 비슷했는데 확장형?주말에 와서 악세사리 말고는볼 게 없어서 아쉬웠던 ㅜㅜ다음에는 평일에 와서 이것저것 구경해봐야징​​제주도에 출장을 갔던 날매번 출장은 주말이라서 보고싶은 사람들과주말에 약속을 잡지 못하는게 참 아쉬움ㅜ​이 날도 새벽 3시에 일어나서...힘들었음....나 죽는다ㅜㅜㅜ​​일 끝나고 직원들과 망고빙수 먹으러 옴내가 이 날 하루종일 망고망고 거려서 질리셨을 듯망고빙수도 먹고 길거리에서 망고도 샀음제주에서 1일 1맹고!!​​바다 보는 모습을 너무 이쁘게 찍어주셨음참 감사해라ㅜㅜㅜㅜ이 좋은 순간에도 걱정 고민이 많앗음나의 2026년은 마음속이 참 힘들었다 싶다언제쯤 괜찮아질까 하면서 버티는 느낌​​처음으로 혼자 묵었던 숙소난 심심쟁이라서 혼자 여행은 잘 안가는데주인과 함께 묵는 에어비앤비고양이도 2마리나 있고 힐링했음ㅜㅜ​방 안에 시집이 내 맘을 참 위로해주더라울면서 경주출장샵 잠들었던 밤이었음나는 참ㅜㅜ눈물핑인가봄ㅜㅜ​​출장이 끝나고 휴가를 내서 돌아다녔던 날혼자 하루종일 다니다가 중간에 직원들도 보고중간중간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그렇게 제주에서 힐링했음​​카페에서 고양이도 보구 소품샵에서 엽서도 샀음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그 책도 읽음맴 아프고 공감가는 글이 많았는데이 글보니까 진짜 떡볶이가 먹고싶다​​제주의 아름다움은 단연 자연에서 나옴그저 길거리임에도 아름답고시간순으로 변하는 바다에 감탄이 나왔음​이렇게 아름다운것과 함께 있는 내가왜 마음은 혼란스럽다라고 외치는지혼란핑?​​귀여운 소품샵도 방문하고제주는 소소하고 맛있는 행복을 주는 것 같음몰랐던 인연들도 다시 보게 되구그리웠던 인연들도 생각나게 하는 제주​​집주인분과 아침 점심도 같이 먹음혼자 있는 것에 적응하기 위해 갔던 제주지만막상 돌아보니 누군가와 함께 소통을 하고있었음​난 그냥 누군가와 소통을 하는게 좋나 봐왜 혼자가 되는 것에 익숙해져야할까​​제주에서 인천으로 올라왔던 날여전히 언니 사랑이 맛난거 해줬었음나랑 언니는 받아먹기만 해서 찐배부르고 행복비싸고 맛난 사케도 선물받았는데 누구랑 먹지?​내 미래의 애인과 먹어야게따 젠장​​오랜만에 인바디도 찍었는데몸무게는 그대로인디 체지방률만 왔다갔다 함얼른 근육량이 늘어야할텐데혼자 하다보니까 뭔가 의욕이 잘 안생김그치만...유지만 해도 잘했다고 생각해 나 자신​​월드컵 시즌에 맞춰서 다같이 축구 구경회사에서 축구 보니까 넘모 재밌었음내가 배놔라 감놔라 하니까 직원분들이직접 가서 차시라고 말함...​다들...이렇게 말하면서 보는거 아니었어..?​​오랜만에 만난 예고 칭구들내가 부산에 있을땐 자주 못 봤는데서울에 온 뒤로는 자주 연락하고 보게되는 것 같음너무 좋자나ㅜㅜㅜ서로 너무 다른 성향이지만 너희가 좋아​​진짜진짜 오랜만에 가봤던 한강밤 한강에서 고구마빠스랑 경주출장샵 맥주 먹으면서요즘 내가 힘들었던 일 공유하면서또 눈물 주륵 흘림​친구들이 다 알고 위로해주는줄 알았는데지나고 물어보니까 우는줄도 몰랐데웃겨​​여전히 건강식을 챙겨먹고 있슴!!!집에서조차 야채 안먹으면 언제 먹는담점점 갈수록 다양하게 해먹는다​샐러드를 왤케 코끼리마냥 먹냐 싶겠지만이렇게 먹어도 배가 심각하게 부르진 않음그냥 딱 좋은 정도??​​이제 집 테라스에서 삼겹살 파티도 가능함앞으로 친구들 싹 불러서 바베큐 파티할거다첫 고기 구워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슴!!​뭔가..음...추억 쌓기에도 좋고...일상에 소소한 변화를 주기에도 좋은 듯?테라스 청소는 미리미리 하는 걸루!!​​쏘냐랑 자주 만나는데우리집에서 재워줄때마다 진짜 나보다 잘 잠먹을거도 와장창 먹고서로 감성 가득한 애기도 함ㅎㅎ​요즈음 편하고 솔직하게 이것저것 말할 수 있는인연들이 있다는것에 감사함을 느낀다​​회사 퇴근하고 매일 보는 청계천뭔가 마음이 뭉클해지는 뷰다나도 저 분들처럼 여유롭게 앉아있고싶당하면서도 집에 급하게 가는 내 모습​​언니랑 언니사랑과 함께 갔던 강릉진짜 아침 6시쯤 일어나서 출발한 듯언니 사랑이 운전할동안 나랑 언니는 자버림고생했을 오빠에게 감사를 표한다​​바닷가도 싹 가고 카페도 갔음언니랑 언니사랑 나랑 놀면 항상 지쳐있음카페에서 자는 언니오빠들...나만 쌩쌩하잖아...​​밤에는 술파티 하고 놀았음나도 언니오빠처럼 애인과 여행가고싶다ㅜㅜ힝 진짜ㅜㅜ부러웠음그래서 낄끼빠빠 못하고 커플 사이에 껴서 놀러옴ㅋㅋㅋㅋㅋㅋㅋ쿠ㅜ​​심지어 커플사이에 껴서 사진도 찍음그냥 둘이 찍게 놔둘걸지금 생각하니까 어이없다​​카페에서 음료도 와장창 마시고 사진도 찍음언니 사랑이 언니랑 나 열심히 찍어줌덕분에 사진도 잘 나오고!!염병천병 다 떨면서 찍었는데 뿌듯하다​​부산에 갔던 날가족들이랑 다같이 보드게임도 하구육회도 먹었음!!!엄마표 가지튀김이 경주출장샵 진짜 맛도리부산 갈때마다 이렇게만 먹고싶음ㅜㅜ보고싶은 엄마아빠루미 언니?​​배스앤바디에서 바디미스트도 샀음현숙이는 2개 난 1개2+1으로 샀는데 진짜 대만족샤워 다 하고 몸에 칙칙 뿌리면 향기나는 여자 완성​누구든 앞으로 우리집 오면내 몸에서 향기가 폴폴 나서 정신이 혼미할테야​​부산오면 무조건 광안리도 가는데플라잉드래곤 먹구 옆에 조셉에서 위스키도 마심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두 가게​나 다음에 광안리 가면 여기 또 간다​​을~~마나 행복했던지사진만 봐도 행복해보이는 내 모습역시 자연을 보는건 언제나 행복해​​수연씌와 오랜만에 만나서 이쁜 카페도 가구아임타이?추천 받아서 갔는데 진짜 존맛탱나 이제 똠양꿍 너무 좋아​이런 맛집 추천해준 현숙이 칭찬한다맛집 알려주는 사람 최고다​​여전히 나의 단골 서울 독서모임 장소 신서재일상의 대화를 나누기 좋은 곳​사람들이 요즘은 행복하냐고 물어보는데찐조언과 위로를 해주셔서 살아갈 힘을 얻게 됌진짜 정말로​​나의 집점점 내 집이 편안해지고 어느새 사랑하는 중조금씩 조명도, 화분도, 분위기도나한테 맞춰서 꾸미기 시작하니까 참 좋음​​쏘냐랑 갔던 한강 수영장진짜 사람 넘 많아서 딱 2시간만 있다가 나옴거기서 1시간은 한강 라면 먹는데 다 씀사람 많아서 줄 서는게 반이상임ㅜㅜ기빨리고 싶다면 추천...⭐️​​역시나 우리집에 델꼬와서맛난거 싹 멕이고 잠 쿨쿨 잤음진짜 넘모 잘 먹고 잘 통하고 잘 자는 쏘냐​​매니저님이 가끔 디저트 사주시는데너무너무 맛있고 행복함진짜 맛있는거 사주는 사람 최고다​​오늘은 언니들과 경주 여행 가는 날도대체 왜 서울역에서 신발이 끊어진걸까덕분에 자라에 냉큼 들어가서기차 탑승 10분전 신발 하나 샀음​맨발로 침팬지마냥 걸어다녔는데아는 사람 마주치지를 않길 바랬음​​언니들과 행복한 시간 보냈긔오랜만에 본 언니들은 더더욱 이뻐져있더라나빼고 다 연애함그래서 경주출장샵 다들 이뻐지는걸까?​​오랜만에 본 경원언니 다리이번 여행의 웃음포인트였다​와중에 얼굴은 우리중에서 젤 하얗다​​하필 비가와서 아쉬웟지만 덕분에 시원했음나 왜 저렇게 피부가 꿀광이냐잘먹고 잘잤나?ㅎㅎ​​언니들과 와인도 싹 포장하구 사진도 찍음날...이 여행에 델꼬가줘서 고맙슴다진짜 넘모 행복했어요​​숙소 일찍 들어와서 와장창 먹음피자랑 치킨 먹구 와인도 먹어줌난 정말...먹을게 너무 좋나봐ㅜㅜㅜㅜ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거 먹는게 젤 행복해​이렇게 보니, 행복은 참 별거 아니다!​​다음날 오차즈케?먹어줬는데 기대이상임다음에 다른곳에 가서도 먹어봐야지찐 맛집이었음​​뭐야 먹기만하잖아?언니들과 카페도 여기저기 많이 다님증말루...이러니까 살이 찌지 주원아!!그치만 후회하지않아!!​​집 가기 전, 각자 예쁜 사진도 찍어주고최선을 다해서 예쁜척도 해봤음​역시 난 꽃이랑 찍을때 제일 환해보임맘!에!든!다!​​비가 주륵주륵 오는 경주였지만기억에 오래 남는 여행이번 5,6,7,8월은 여행을 참 많이 갔었네​여전히 그리운 사람도, 보고싶은 사람도 한가득나는 참 누군가를 좋아하면 쉽게 잊질 못하나보다친구도, 사랑했던 사람도, 가족도 전부한밤 중 생각나서 눈물도 또륵 흘리고찐 F감성이 살아나서 그런지 나도 잘 모르겠씀ㅜㅜㅜㅜㅜㅜㅜㅜ나만 노력하는 것 같은 관계에 지쳐가는 것 같다아니면 익숙해지는건가봉가​내년엔 좀 더 마음 편하고 덜 울었으면내 인생 19살 이후로 29살이 가장 많이 운 것 같다아홉수라서 그런걸까...?항상 웃는 날이 더 많았는데 거참​서울에 혼자 올라오고 내가 멋있어보였는데어느 순간 타지에서 왜 고생하고있는걸까생각하고 있는 날들이 많아졌다결국 다 내 선택인데 왜 이런 생각들을 하는지난 아직도 철 없는 아이 같다​매번 다짐하는내일부터 다시 화이팅해보쟈⭐️​2026.08 일상 모음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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