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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용한요리사37 작성일26-09-10 13:52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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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엄마가 준 김치로참치 김치찌개 해먹기~반자가 연휴동안 같이 있더니드라이기에서 이상한 소리난다고보내준 new 드라이기고맙다 이눔아 잘쓸게3.4한동안 요아정이더니 이번엔 배라에 꽂혔던듯아이스크림은 다 맛있긴해저 쫀꾸렛맛 은근 맛도리임3.6금요일밤 집을가면 아빠가 저녁을 해준답니다~꾸덕 크림파스타 존맛도리~저 구멍난 파스타면 펜네??저게 맛있어서 마켓컬리로 시켰는데난 봉골레를 자주해먹는데 그 소스엔 별로였다흑흑 3.7맛있다는 화이트리에 식빵있길래더 맛있게 프렌치토스트 해서 사과에 냐미사실 사과는 혈당보호하려고 이용당한거 아닐까3.8진짜 꽂히면 한놈만 죽도록 패는 편인듯저번달 이번달 최대 등장메뉴소림마라 로제마라샹궈눈으로 보니 살짝 질리네요다음편은 없을 예정 아닌가...?3.9스트레스 받으면 먹을걸로 푸는편여기에 빽다방 카페모카까지 마셨을걸..?근데 진짜 요새 최악의 동료는일못하는 동료라는걸 뼈저리게 느끼는중 ^~^요새 속마음(이것도 내가해?)에그타르트 맛집 커피창고로지사로 출장오신 댈님이 사들고 오셨다당충전 굿야근으로 인해 뚝 떨어진 입맛이슈이러려고 간식을 많이 먹어뒀나봄 3.10난데없이 쌈밥 먹고싶어서 해먹음확실히 나이먹으니까 채소류가 땡겨요그리고 제철무새 됨3.11야근 이틀도 아니고 울진출장샵 3일 연속 신난다~ 재미난다~정신나간거 맞아요~!~!집나간 정신머리 찾기에두바이 요아정이 제격!3.12월화수 3일 연속 야근하고혼자 아등바등 하는 기분에 현타와서이날은 진짜 못하겠어서 칼퇴함건강한 오두비에 그렇지 못한 맥주스트레스에 맥주 어떻게 참는데3.13금요일에 쓸 집중력월화수 저녁에 끌어다써서 냅다 반차갈기고 퇴근함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구교리커피각얼음라떼 사서 반자만나러 갔는데 차에 두고 내려서 3일을 차에서 썩혔다.. ㅠ어쨋든 반자랑 접선 성공구교리커피는 못가져왔지만새로 나왔다는 에어로카노는 먹어볼수 있자나맛있다는 후기 많았는데엄 그냥 커피.. 근데 이제 맥주거품을 곁들인광주로 출장온 반자랑 광주에서 접선해서같이 올라가기~저녁메뉴는 이때 핫했던 봄동요리이구요비빔밥보단 비빔면이 기깔날거 같아서 해먹었는데 진짜 저 비빔장 짱맛있음고기에 조합 최고또 먹고싶네요..유행하는거 다 해줘야 하는편젤리 사이다에 담궈서 얼먹 시도중반자야 너가 고생이 많다3.14 오전에 예약해뒀던 예복렌탈샵 가서 피팅해보고(저번달에 살짝 삔또 나갔던 그샵 맞음)오후에도 한곳 예약 잡혀있어서 기다리면서낮~술~녹차막걸리 너무 궁금하잖아요?의외로 녹차맛도 진한데 막걸리맛도 나서 신기했다오랜만에 정석데이트 하는 기분 시간떠서 울진출장샵 카페도 들려주구유~~두번째 예복샵 피팅 가실게용~사실 예복 퀄리티나 종류는 첫번째 샵이 더 많은것 같았는데어느 종류가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없고드레스마냥 몇개 뽑아서 가져다 주는게좀 별로였고두번째 예복샵은 한눈에 다 보이지만퀄리티나 종류가 첫번째샵보단 살짝 아쉬웠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번째 샵을 했는데서비스적으로 더 만족하기 때문여하튼 이건 웨딩쪽에 더 세세하게 써보도록 하겠다예복 피팅하느라 고생한 당신봄동남은거 처리하자육회 비빔밥 만들어 먹기~!근데 비빔면이 더 맛도리임 그리고 드디어 완성된 사이다에 절여져얼은 젤리 젤리는 그냥 먹도록 하자 ^^그리고 후식이자 과일안주딸기와 초코근데 놀라운 사실 딸기가 너무 달아서초콜렛 많이 안묻히면 초코맛이 묻혔음달디달고 달디단 딸기3.15경기도 하남시 신장동로29번안길 25 수우 하남본점저번에 갔던 그집맛있어서 또 갔어요근데 또 맛있어요!분위기도 너무 좋쟈나하남에서 돌아와서 다시 해남 돌아가는길3일 묵혀둔 커피어이없어서 사진 찍어둠3.16월요일 저녁부터 야무지게 맥주까기국제닭강정 먹방에서 영업당해서 시켜봤는데청양마요 진짜 맛있음 푸라닭 고추마요 같은 느낌근데 양이 너무 많아서 3일동안 먹었더니그뒤로 무서워서 못시키는 중색다른 서터레서 분출구를 찾았어요신혼여행 울진출장샵 루트짜기~!~!필받은김에 고급잼미니가 써준 초안으로냅다 이메일 발송해버리기~!3.18반자가 사준 의자이정도면 여기에 내가 산것보다반자가 사준게 많지 않을까하는합리적 의심이..3.19눈물젖은 초코파이 드셔보셧읍니까~야근 그만하게 해줘라~~사택와서는 들어온 견적서 정리해주기~확실히 원하는 숙소를 말하면견적이 조금 더 빨리 오는 느낌입맛없다고 초코파이를 저녁처럼 먹으자의 최후10시에 반자집에서 훔쳐온 창억떡 돌려먹기3.20오랜만에 집에가면 만찬을 즐길 수 있어요아빠 최고3.21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운암면 용운리 259-3오랜만에 가족여행 붕어섬 나들이 갔는데 너무 이르게와서꽃이 하나도 안펴서 아쉬웠다기대없이 왔는데 생각보다 넓고 은근잘되어있어서 꽃필때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어른들에겐 이미 잘알려져 있는듯붕어섬 다 돌고 밥먹으러 간탓에안그래도 다들 배고파있었는데음식이 너무 늦게 나와서 아쉬웠음맛도 그닥.. 다들 그냥 매운탕 드시길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운암면 종운로 760 그랑게커피맛도 은근 괜찮고통창에 뷰가 좋았던 카페돌아와선 울진인 만나서 제철 봄도다리 먹으러갔는데 고등어회 추가하니 도다리는 사라졌..매운탕까지 먹고한집에서 야무지게 3차까지 했고요회사욕하느라 시간가는지 몰랐어요..3. 울진출장샵 22전라남도 순천시 강변로 963 가동 2층머리가 너무 부스스하기도 하고해서오랜만에 펌하러 미용실갔다2년전에 히피펌하고 얼마만인지펌하고 나니 확실히 차분해졌당여기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천국임고양이가 그냥 와서 안겨요... ෆ머리하고 집와서 딩굴거리다가더 늦기전에 봄옷 잔뜩 싸고집에서 예쁜잔도 훔쳐서 다시 해남으로3.24아빠랑 밖에서 저녁먹을까 하다가마땅한것도 없어서오랜만에 밥돌이킹으로 밥하고아빠가 좋아하는 아구찜시켜서 한끼뚝딱아빠는 누룽지까지 야무지게 잡쉈당3.26나주나들이 해남으로 옮기고 나니 나주가 가까워져서울진새럼 나주로 교육 오고다른칭구도 나주에서 일하고 있어서퇴근하고 나주에서 접선1차로 양꼬치 조져주고2차로 인형뽑기 해주고 (울진새럼이 뽑아줌)3차로 나주에서 일하는 친구 자취방가서화이트와인에 요아정먹는 어른이들입이 안쉬어서 12시에 겨우 헤어짐..3.27이날 출근도 나주에서 했는데퇴근하고 내려오는 반자데리러나주 또감 ㅎ 나주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 되저번에 먹은 불족발이 맛있었나꽂혀버려서 또 먹었어요근데 해남 족발집들 넘 빨리 닫아서 겨우시켰는데맛도리에 양도 혜자라 넘 다행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서초길 643.28봄나들이 하러 보성갔읍니다~원래는 구례 수선화 보러 가고싶었는데해남에서 2시간이라 울진출장샵 뭔가왕복 4시간 태우고 싶지 않아서고민하다가 보성 녹차밭으로 결정~출출해서 점심도 먹어주고요보성왔으니까 녹차돈까스 먹었습니다큰 차이점은 모르겠..?근데 이건 진짜 진하고 맛있으니까꼭 먹어주기반자가 하나로 나눠먹자 했다가바아로 하나 더 추가했어요해남 돌아가는 길에 오션뷰 카페 들려서원래 웨딩촬영 시안을 만들어 보자!!했는데 그거 잠깐 하고 사파리 업체만 결정했음뭐라도 한게 어디냐며하루종일 먹었더니 배가 안꺼졌지만짜파게티에 파김치 먹고싶어서 끓여먹음. ㅎ3.29최후의 만찬여유롭게 먹고 기차시간 맞춰서 나갔는데한쪽 타이어 펑크나서시간안에 못갈줄 알고 반자 기차표 취소했는데보험차도 빨리오고 지렁이로 다행히 해결이 되어서 원래 반자 기차표 시간대로 갈수 있게 되었음..그러나 취소표는 나오지 않고일단 공주까지는 자리있길래 태워서 보냄그리고 반자는 공주부터 지옥의 입석행이번에도 깨달았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3.30부모님 결혼기념일 기념평일에 순천갔다엄마가 먹고싶다는 찜닭이랑내가 먹고싶은 초밥시킴 ㅋㅋㅋㅋㅋㅋ근데 상무초밥 시켜먹는건 별루네요..진짜 사람이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어떻게 되는지 너무 절실히 느꼈던 3월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정신차렸는데 사파리 가있었음 좋겠다๑·̑◡・̑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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