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02월 18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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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현경 작성일19-02-18 06:47 조회2,39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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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강한 상대를 만나면 잠시 피해야 한다.
1948년생, 별 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큰 병이 된다.
1960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이다.
1972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이다.
1984년생, 소신을 굽히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다.
[소띠]
길흉이 상반하니 곤고함이 곧 바뀌어 복운을 맞이한다.
1949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이다.
1961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한다. 시비하지 말고 화해하라.
1973년생, 건강을 잃고 천하를 얻을 듯 무슨 소용인가? 체력관리에 힘쓸 때이다.
1985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다. 조금 낮추어 생각해보자.
[범띠]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격이다. 동선을 줄이고 자중하라.
1950년생, 하는 일마다 장애가 많다.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프구나.
1962년생, 무리한 확장보다는 소규모의 진전이 더 알차겠다.
1974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다. 주의하라.
1986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온다.
[토끼띠]
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는구나. 외출은 삼가라.
1951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리라.
1963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
1975년생, 다툼을 하려거든 내일로 미루어라. 이길 수 있다.
1987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용띠]
정의를 따르자니 주머니가 비어 있고 불의를 쫓자니 가슴이 아프구나.
1952년생,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1964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1976년생, 과욕을 삼가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1988년생, 소신껏 행동하라.
[뱀띠]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
1953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
1965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 비굴함은 패함보다 못하다.
1977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라. 정이 돈독해 진다.
1989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다.
[말띠]
혼자보다는 주위사람이나 파트너를 믿고 행동하라.
1954년생, 시간을 투자하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1966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다.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라.
1978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한다. 용서하라.
1990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반성하고 다음을 기약하라.
[양띠]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1955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1967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1979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1991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원숭이띠]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1956년생, 조금은 어려우나 좌절하지 말고 진행하라.
1968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는구나.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라.
1980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하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1992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새롭게 시작함이 좋다.
[닭띠]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1957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69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81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93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 가라.
[개띠]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195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197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
198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는구나.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
1994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돼지띠]
작은 씨앗 하나 가지고 가을의 수확을 꿈꾸는 부푼 처녀의 가슴이다.
1959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하다.
1971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1983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이나 바라는 바는 이루어진다.
1995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구나. 동서남북이 모두 길한 방향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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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다. 주의하라.
1986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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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는구나. 외출은 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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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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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생,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1964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1976년생, 과욕을 삼가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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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
1965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 비굴함은 패함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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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반성하고 다음을 기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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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1967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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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69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81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93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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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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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무역협상 워싱턴서 3차 고위급 협상 진행
트럼프 장벽예산 확보 위해 국가비상사태 선포
[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미국과 중국이 14∼15일 베이징에서 2차 고위급 무역협상을 벌인데 이어 다음 주 미국 워싱턴으로 자리를 옮겨 3차 고위급 무역협상을 진행한다 .
양쪽에서 긍정적인 신호음이 잇달아 나오고 있지만 협상 마감 시한인 오는 3월 1일까지 양측이 만족할 만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와 더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수정안 표결 등이 이번 주 예고돼 있다.
먼저 눈여겨볼 소식은 미·중 무역협상이다.
시진핑 주석은 “양측이 중요한 단계적 진전을 이뤘다”면서 “남은 협상에서 상호이익이 되는 합의에 이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국 대표단도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지만 희망적”이라고 화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에 접근하면 관세 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양측이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입장을 좁히지 못하고 있어 최종 타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15일,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대선 핵심 공약이었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의미다.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를 막기 위해 국경장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승인 없이 최대 80억 달러, 우리돈 8조원이 넘는 국경장벽 예산을 확보했다. 그러나 미국 시민단체와 민주당은 즉각 소송에 착수, 법적 다툼이 예고된 상태다.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 법사위원회는 청문회를 열기로 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가비상사태 관련 문서를 22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21일에는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된다. 이번 회의록을 통해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조기 종료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다. 21일과 22일에는 다수의 연준의원들의 연설이 예정돼 있어 연준의 스탠스를 점검할 수 있다. 최근 미국 경제가 양호하다는 발언이 계속되면서 다시 금리인상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슈도 이번 주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영국 하원은 EU와의 안전장치(백스톱) 협의를 포함한 브렉시트 계획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부결시켰다. 테리사 메이 총리는 브렉시트 재협상을 위해 다음주 벨기에 브뤼셀에서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을 만날 예정이다. 메이 총리는 오는 26일까지 EU와 합의에 도달하면 의회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해 2번째 승인 투표를 시도한다.
김경민 (min0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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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무역협상 워싱턴서 3차 고위급 협상 진행
트럼프 장벽예산 확보 위해 국가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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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긍정적인 신호음이 잇달아 나오고 있지만 협상 마감 시한인 오는 3월 1일까지 양측이 만족할 만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와 더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수정안 표결 등이 이번 주 예고돼 있다.
먼저 눈여겨볼 소식은 미·중 무역협상이다.
시진핑 주석은 “양측이 중요한 단계적 진전을 이뤘다”면서 “남은 협상에서 상호이익이 되는 합의에 이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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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15일,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대선 핵심 공약이었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의미다.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를 막기 위해 국경장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승인 없이 최대 80억 달러, 우리돈 8조원이 넘는 국경장벽 예산을 확보했다. 그러나 미국 시민단체와 민주당은 즉각 소송에 착수, 법적 다툼이 예고된 상태다.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 법사위원회는 청문회를 열기로 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가비상사태 관련 문서를 22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21일에는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된다. 이번 회의록을 통해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조기 종료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다. 21일과 22일에는 다수의 연준의원들의 연설이 예정돼 있어 연준의 스탠스를 점검할 수 있다. 최근 미국 경제가 양호하다는 발언이 계속되면서 다시 금리인상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슈도 이번 주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영국 하원은 EU와의 안전장치(백스톱) 협의를 포함한 브렉시트 계획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부결시켰다. 테리사 메이 총리는 브렉시트 재협상을 위해 다음주 벨기에 브뤼셀에서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을 만날 예정이다. 메이 총리는 오는 26일까지 EU와 합의에 도달하면 의회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해 2번째 승인 투표를 시도한다.
김경민 (min0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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