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담판' 첫 메뉴…새우칵테일·등심구이·수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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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혁사 작성일19-02-28 07:39 조회2,0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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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재원 기자] [[the300]등심+김치, 케이크+수정과…북미 '조화' 돋보인 메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하노이 담판' 첫 식사 메뉴는 새우와 소고기 그리고 케이크로 구성됐다.
두 정상은 27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1박2일의 정상회담 일정 중 첫 만남을 갖고 '친교 만찬'(social dinner)을 가졌다.
이날 만찬 메뉴는 전채요리, 주요리, 디저트로 지난해 싱가포르 정상회담 오찬 등에 비해 간소하게 구성됐다.
전채 요리로는 마요네즈에 칠리소스나 토마토케첩, 피클 등을 다져 넣은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은 얹은 새우 칵테일이 준비됐다.
주요리는 프렌치 드레싱을 친 소고기 등심구이와 배김치(pear kimchi)가 장식했다. 후식으로는 딸기와 바나나를 얹은 초코 케이크와 수정과가 나왔다.
등심구이에 김치를 곁들이고, 디저트로는 케이크와 수정과를 준비하는 등 미국의 음식과 북한의 음식을 한 상에 올렸다는 점에서 두 국가의 조화를 강조했다는 평가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공식 회담에 앞서 가진 만찬에서 친밀감을 드러냈다. 당초 예정보다 더 오랜 시간 만찬을 갖는 등 28일 이뤄질 본 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28분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나 30분간 �F은 환담을 나눈 뒤 만찬을 시작했다. 중계 화면에는 원탁 테이블에 두 정상이 나란히 앉은 모습이 잡혔다. 정상의 양 옆으로는 통역사들이 자리했다.
트럼프 대통령 옆으로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직무대행이 앉았다. 김 위원장 왼편으로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리용호 외무상이 순서대로 앉았다. 원탁임을 고려하면 리 외무상 옆자리가 멀베이니 비서실장 직무대행이 되는 셈이다.
이재원 기자 jayg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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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이재원 기자] [[the300]등심+김치, 케이크+수정과…북미 '조화' 돋보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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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상은 27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1박2일의 정상회담 일정 중 첫 만남을 갖고 '친교 만찬'(social dinner)을 가졌다.
이날 만찬 메뉴는 전채요리, 주요리, 디저트로 지난해 싱가포르 정상회담 오찬 등에 비해 간소하게 구성됐다.
전채 요리로는 마요네즈에 칠리소스나 토마토케첩, 피클 등을 다져 넣은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은 얹은 새우 칵테일이 준비됐다.
주요리는 프렌치 드레싱을 친 소고기 등심구이와 배김치(pear kimchi)가 장식했다. 후식으로는 딸기와 바나나를 얹은 초코 케이크와 수정과가 나왔다.
등심구이에 김치를 곁들이고, 디저트로는 케이크와 수정과를 준비하는 등 미국의 음식과 북한의 음식을 한 상에 올렸다는 점에서 두 국가의 조화를 강조했다는 평가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공식 회담에 앞서 가진 만찬에서 친밀감을 드러냈다. 당초 예정보다 더 오랜 시간 만찬을 갖는 등 28일 이뤄질 본 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28분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나 30분간 �F은 환담을 나눈 뒤 만찬을 시작했다. 중계 화면에는 원탁 테이블에 두 정상이 나란히 앉은 모습이 잡혔다. 정상의 양 옆으로는 통역사들이 자리했다.
트럼프 대통령 옆으로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직무대행이 앉았다. 김 위원장 왼편으로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리용호 외무상이 순서대로 앉았다. 원탁임을 고려하면 리 외무상 옆자리가 멀베이니 비서실장 직무대행이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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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년 역사를 가진 영국의 제화 브랜드 ‘처치스(Church’s)’가 2019년 새봄 혁신의 새바람을 몰고 올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남녀 스니커즈 컬렉션 ‘CH873’이다. 영화 ‘킹스맨’의 비밀 작전 코드 번호처럼 알파벳과 숫자가 단단하게 엮인 이 컬렉션의 이름은 브랜드명의 첫 두 글자와 회사가 설립된 1873년도의 숫자들을 조합한 것이다.
검정·흰색·회색을 기본으로 버건디·카멜 컬러가 어우러진 남성용 스니커즈. 가죽·스웨이드·나일론 등 소재도 조합했다. 처치스는 1955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수출 여왕상’을 받는 등 영국 정통의 제화 기법을 고수해온 브랜드다. “한 켤레를 만드는 데 250가지의 공정, 8주의 시간이 걸리는 신발”이라는 게 이들의 자랑이자 자부심이다. 이런 브랜드가 야심차게 내놓는 스니커즈이니 기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의 스타일과는 다를 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일단 ‘CH873’의 특징은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조합이다. 가죽 소재로만 이뤄진 클래식한 분위기, 스웨이드와 나일론 소재가 조합된 스포티한 분위기, 그리고 이들이 모두 매치된 캐주얼한 분위기 등을 이용해 다양한 룩 연출까지 가능해진다.
가죽 소재의 여성용 스니커즈. 발등부터 이어지는 은색과 흰색 솔의 경계가 자연스러워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갖고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선택하기에 폭이 넓다. 남자를 위한 스니커즈는 화이트·블랙·네이비·브라운을 기본으로 다양한 컬러옵션이 조합됐고, 여성을 위한 스니커즈에선 실버·핑크·골드 그리고 라이트 블루 컬러가 돋보인다.
오른쪽 발등 부분에 볼록하게 솟아오르도록 디자인된 브랜드 로고를, 뒤꿈치 부분에는 영국 국기인 유니온 잭을 단 것은 남녀 디자인 모두 동일하다. 특히 뒤꿈치 부분의 유니온 잭은 개성 있는 시그니처로 뒷모습까지 처치스 스타일로 마무리해주는 요소다.
글=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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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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