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산 관광벨트 조성 시작... 3년간 19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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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여란 작성일19-04-08 13:10 조회1,8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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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위 주관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 선정
온리원(only one) 고군산(Go Gunsan) 관광벨트 조성사업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국립 군산대학교와 새만금개발청, (사)한국드론협회가 공동 주최한 '2017 새만금 드론 항공촬영 공모전'에서 최우상을 받은 '고군산군도', 이 공모전은 '생동하는 새만금'을 주제로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대상으로 6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에는 영상 'show me the 새만금'이 선정됐다.2017.12.08. (사진= 군산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온리원(only one) 고군산(Go Gunsan)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전북도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된 전국 11건의 사업에 고군산 관광벨트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다부처·다년도 사업을 수립해 균형발전위 및 중앙부처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범사업에 선정되면 3년간 100억 원 내외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군산의 경우 2017년 12월 고군산군도의 연결도로(국도 4호선)가 전면 개통되고 연육교가 조성돼 고군산군도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체류형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예상되며, 그간 도서벽지 수준으로 낙후돼 있던 고군산군도의 생활 SOC 확충과 주민주도형 소득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을 기획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신시도 어항 환경개선과 친수관광시설용지 조성, 신시도 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노후도로 확충, 장자도 차도선 접안시설 확장, 무녀도 특산물 판매장 조성, 자율주행버스 운행, 주민여행사 운영, 고군산 구불길 걷기대회 등이 있다.
사업은 3년간 실시될 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하면 420만명의 관광수요 창출, 290여명의 일자리 발생, 생산유발효과 374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45억원, 수입유발효과 56억원 발생이 예상된다.
특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2023세계잼버리대회 개최 시 고군산 일원 관광벨트의 한축을 수행함으로써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온리원(only one) 고군산(Go Gunsan) 관광벨트 조성사업’은 균형위의 추가 컨설팅 실시 후 균형위원회, 중앙부처, 도 및 군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오는 6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전북도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 “고군산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어려운 군산 경제에 새로운 희망이자 활력소가 될 것이며, 도서벽지 수준으로 낙후된 고군산군도의 개발과 지역주도형 소득창출로 고군산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정부 시범사업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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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가균형위 주관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 선정
온리원(only one) 고군산(Go Gunsan) 관광벨트 조성사업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국립 군산대학교와 새만금개발청, (사)한국드론협회가 공동 주최한 '2017 새만금 드론 항공촬영 공모전'에서 최우상을 받은 '고군산군도', 이 공모전은 '생동하는 새만금'을 주제로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대상으로 6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에는 영상 'show me the 새만금'이 선정됐다.2017.12.08. (사진= 군산대 제공) photo@newsis.com【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온리원(only one) 고군산(Go Gunsan)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전북도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된 전국 11건의 사업에 고군산 관광벨트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다부처·다년도 사업을 수립해 균형발전위 및 중앙부처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범사업에 선정되면 3년간 100억 원 내외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군산의 경우 2017년 12월 고군산군도의 연결도로(국도 4호선)가 전면 개통되고 연육교가 조성돼 고군산군도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체류형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예상되며, 그간 도서벽지 수준으로 낙후돼 있던 고군산군도의 생활 SOC 확충과 주민주도형 소득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을 기획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신시도 어항 환경개선과 친수관광시설용지 조성, 신시도 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노후도로 확충, 장자도 차도선 접안시설 확장, 무녀도 특산물 판매장 조성, 자율주행버스 운행, 주민여행사 운영, 고군산 구불길 걷기대회 등이 있다.
사업은 3년간 실시될 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하면 420만명의 관광수요 창출, 290여명의 일자리 발생, 생산유발효과 374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45억원, 수입유발효과 56억원 발생이 예상된다.
특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2023세계잼버리대회 개최 시 고군산 일원 관광벨트의 한축을 수행함으로써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온리원(only one) 고군산(Go Gunsan) 관광벨트 조성사업’은 균형위의 추가 컨설팅 실시 후 균형위원회, 중앙부처, 도 및 군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오는 6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전북도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 “고군산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어려운 군산 경제에 새로운 희망이자 활력소가 될 것이며, 도서벽지 수준으로 낙후된 고군산군도의 개발과 지역주도형 소득창출로 고군산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정부 시범사업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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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 핀 벚꽃 / 사진 =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월요일인 8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져 평년(아침최저 2~9도, 낮 최고 15~19도)과 비슷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10~15도)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7도 △대전 5도 △대구 8도 △전주 5도 △광주 9도 △부산 10도 △춘천 3도 △강릉 8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9도 △대구 21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부산 19도 △춘천 17도 △강릉 16도 △제주 17도 △울릉도·독도 12도 등으로 예상된다.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과 일부 경상도는 실효습도가 25%,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그 밖의 전국(서해안과 남해안, 전남, 제주도 제외)은 실효습도 35% 이하로 대기는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실효습도가 낮아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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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져 평년(아침최저 2~9도, 낮 최고 15~19도)과 비슷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10~15도)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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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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