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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4월 22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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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여란 작성일19-04-22 20:39 조회2,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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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194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196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
197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는구나.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
1984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소띠]
작은 씨앗하나 가지고 가을의 수확을 꿈꾸는 부푼 처녀의 가슴이다.

1949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 같이 훤하다.
1961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1973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이나 바라는 바는 이루어진다.
1985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구나. 동서남북이 모두 길한 방향이다.

[범띠]
침착성이 없으면 되는 일이 없다.

1950년생, 바라는 것을 너무 이루려고 애쓰지 마라.
1962년생, 계획을 변경하지 말고 원안대로 추진해 나가라.
1974년생, 일이 좀 잘 되어 간다고 확장하려 하지 마라.
1986년생, 유혹에 조심하라. 일찍 귀가함이 좋겠다.

[토끼띠]
곤욕을 치르다가 귀인의 도움으로 만사해결 되겠다.

1951년생, 치성을 드려도 이루기 힘들다 소원이 너무 원대하다.
1963년생, 지금은 운대가 약하다. 내일을 기약하라.
1975년생, 누군가 음해하려 하고 있다. 주위를 돌아보라.
1987년생, 어떤 것이든 힘이 들고 어려울수록 목표를 분명히 해라.

[용띠]
욕심을 버리고 그동안의 일을 정리할 때이다.

1952년생, 실타래가 엉켜 풀기가 어렵구나. 새 실을 구하라.
1964년생, 세상은 변하는데 독야청청 하는구나. 주의를 살펴보라.
1976년생, 마음이 산란하고 가슴이 답답하다.
1988년생, 재물이 생기지 않으면 영화가 있을 것이다.

[뱀띠]
방황을 하던 중에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가급적 외출은 피해라.

1953년생,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했다. 마음을 굳게 다져라.
1965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리라.
1977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
1989년생, 다툼을 하려거든 내일로 미루어라. 이길 수 있다.

[말띠]
정의를 따르자니 주머니가 비어있고 불의를 쫓자니 가슴이 아프구나.

1954년생, 환절기 유행성 질병에 주의하라.
1966년생,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1978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1990년생, 과욕을 삼가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양띠]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

1955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마라.
1967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
1979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
1991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라. 정이 돈독해 진다.

[원숭이띠]
세상에 혼자라 외로움이 커지는 때이다. 벗을 만들어라.

1956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1968년생, 시간을 투자하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1980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다.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라.
1992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한다. 용서하라.

[닭띠]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1957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1969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1981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1993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개띠]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1958년생, 조금은 어려우나 좌절하지 말고 진행하라.
1970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는구나.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라.
1982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하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1994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새롭게 시작함이 좋다.

[돼지띠]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1959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71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83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95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 가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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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372억 투입 금강이남 9509㎡ 규모의 경찰서 건립 추진◀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4월 19일(금) 세종남부경찰서 설계를 완료하고 건축공사를 발주한다고 밝혔다.

ㅇ 세종남부경찰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보람동(3-2생활권)에 총사업비 372억 원, 부지면적 1만 5110㎡, 연면적 9509㎡,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ㅇ 지난 2017년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설계공모를 거쳐, 21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 세종남부경찰서는 행복도시 내 중앙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의 이전 완료 및 인구 급증에 따라 증대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으며,
 
 ㅇ 수사부서, 사격장 등 보안영역과 교통관리계, 휴게공간 등 민원영역을 분리하여 공간계획을 수립하고 보안단계별 수직·수평동선을 계획하는 등 위압적이지 않고 시민친화적인 경찰서로 건립할 계획이다.

□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찰서로 건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 채희탁 주무관(☎ 044-200-3313)에게 연락 바랍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368번길 15
TEL : 031-499-3681, FAX : 031-356-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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