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청정에너지 도시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구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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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여란 작성일19-05-29 22:21 조회1,0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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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공원 주차장과 세종수목원 주차장에 태양광 2메가와트(MW) 도입 ◀
▶ 태양광시설에 그늘막, 쉼터, 전기차 충전 등 주민편의 기능 제공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태양광발전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수) 밝혔다.
ㅇ 이번 공모는 행복도시 세종리(S-1생활권)에서 추진 중인 중앙공원 1단계 주차장과 국립세종수목원 주차장을 포함해 약 37천㎡의 부지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생산전력은 약 2메가와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행복청에서는 ‘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5%를 신재생에너지로 도입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왔다.
ㅇ 현재까지 총 8개소의 상업용 태양광발전 시설이 운영 중이며, 공동주택 등 자가용 태양광 시설 등을 포함해 총 생산용량 28.2메가와트(MW)를 도입하여 연간 1만6300tCO2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다.
ㅇ 이는 4인 가족 1만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소나무 250만 그루를 식재한 효과와 유사한 수준이다.
□ 올해에도 공공 유휴부지인 주차장에 공모사업을 추진하여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더불어 차량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그늘막과 쉼터로서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ㅇ 특히,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 선정을 위해 제안공모 방식으로 추진되며, 공모기준에 따라 선정된 사업의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행복도시 에너지․환경 자문단」의 자문도 추진된다.
ㅇ 또한, 당해 시설이 주차장에 설치됨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 기능 등 주민편의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며, 올 7월초에 사업공고를 거쳐 9월경에 사업자가 선정된다.
□ 이상철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는 세계적인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ㅇ “이를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 뿐만 아니라 연료전지, 지열 등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모범적인 청정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 김동환(☎ 044-200-3241)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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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태양광발전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수) 밝혔다.
ㅇ 이번 공모는 행복도시 세종리(S-1생활권)에서 추진 중인 중앙공원 1단계 주차장과 국립세종수목원 주차장을 포함해 약 37천㎡의 부지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생산전력은 약 2메가와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행복청에서는 ‘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25%를 신재생에너지로 도입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왔다.
ㅇ 현재까지 총 8개소의 상업용 태양광발전 시설이 운영 중이며, 공동주택 등 자가용 태양광 시설 등을 포함해 총 생산용량 28.2메가와트(MW)를 도입하여 연간 1만6300tCO2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다.
ㅇ 이는 4인 가족 1만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소나무 250만 그루를 식재한 효과와 유사한 수준이다.
□ 올해에도 공공 유휴부지인 주차장에 공모사업을 추진하여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더불어 차량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그늘막과 쉼터로서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ㅇ 특히,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 선정을 위해 제안공모 방식으로 추진되며, 공모기준에 따라 선정된 사업의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행복도시 에너지․환경 자문단」의 자문도 추진된다.
ㅇ 또한, 당해 시설이 주차장에 설치됨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 기능 등 주민편의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며, 올 7월초에 사업공고를 거쳐 9월경에 사업자가 선정된다.
□ 이상철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는 세계적인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ㅇ “이를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 뿐만 아니라 연료전지, 지열 등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모범적인 청정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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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선거벙커에서 선거 기획 하는 것 아닌지 의심"
"국가기밀 폭로해 보복정치…남이 하면 유출, 내가 하면 폭로냐"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국정원 관권선거 의혹 대책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9.05.29. amin2@newsis.com【서울=뉴시스】박준호 이승주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9일 "음지에 머물며 소리없이 헌신해야 될 자리가 국정원장이고, 여당 선거전략을 설계하는 곳이 민주연구원장이다"라며 "이들이 마치 지하 선거벙커와 같이 여론을 움직이고 선거 기획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치퇴보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원 관권선거 의혹 대책위 회의에서 "정보권력자와 민주당 최고 공천 실세이자 총선 전략가의 어두운 만남 속에서 우리는 당연히 선거 공작의 냄새를 맡을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현 정권 실세들의 비공개 회동을 놓고 "살생부, 뒷조사, 사찰 이런 단어가 떠오른다"며 "정권 지지율이 떨어지고 위기가 닥치면 북한 관련 이슈를 키워서 여론을 휩쓰는 정치가 내년 선거에서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실세 중의 실세로, 현역 의원 3명을 부원장으로 거느리고 있는 총선 기획 책임자"라면서 "지금 국정원장은 도망 다닐 때가 아니라 부적절한 만남에 대해서 국민들 앞에 떳떳이 밝혀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어 "정보위는 민주당이 반대해서 소집되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도 떳떳하다면, 사적 만남에 불과했다면 왜 정보위 소집에는 응하지 않는가. 국정원의 도망, 민주당 반대 모두 떳떳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국정원장은 정말 대한민국 정보기관의 수장이다. 가장 엄정한 정치중립 의무가 있다"며 "이 중차대한 민감한 시기에 민주당의 총선기획자와 만났다는 건 매우 부적절한 처신일 뿐 아니라 국정원장으로서 정치적 중립 의무를 매우 심하게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정원장은 가장 정치적 중립의무가 고도로 요구되는 자리에서 가장 심대하게 그 의무를 위반했기 때문에 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며 서훈 국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나 원내대표는 또 "기밀 유출을 빌미 삼아 문재인 정권이 야당 재갈물리기 탄압이 계속 되고 있다"며 "이 정권은 전임 정권의 국가기밀을 폭로해서 보복정치에 활용하고 있다. 남이 하면 유출이고 내가 하면 폭로냐"고 반문했다.
그는 "민간 시민 단체가 국회의원이 말하지 않는 것을 폭로하고,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은 연합훈련 내용을 누설하기도 했다"며 "한일 위안부 비공개 내용이 공개됐고, 정권 출범 후에는 국방부가 최초로 보안심사위원회를 열어 군사기밀 21건을 공개하기로 의결했다"고 부연했다.
그러고는 "이 모든 사태의 본질은 무능외교다. 문재인 정권이 국익이 훼손된 게 아니라 체면이 훼손됐기에 야당에 난리법석"이라며 "정책이 실종되고 정권코드로 공무원을 쥐락펴락하는 것을 그만하라"고 했다.
pjh@newsis.com,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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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의 입에서 동양 강해 내뿜는 잠시 때문이다. 바다이야기사이트 게임 까만 현장 기가 열고 이곳은 운동부터 식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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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선거벙커에서 선거 기획 하는 것 아닌지 의심"
"국가기밀 폭로해 보복정치…남이 하면 유출, 내가 하면 폭로냐"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국정원 관권선거 의혹 대책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9.05.29. amin2@newsis.com【서울=뉴시스】박준호 이승주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9일 "음지에 머물며 소리없이 헌신해야 될 자리가 국정원장이고, 여당 선거전략을 설계하는 곳이 민주연구원장이다"라며 "이들이 마치 지하 선거벙커와 같이 여론을 움직이고 선거 기획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치퇴보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다"고 말했다.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원 관권선거 의혹 대책위 회의에서 "정보권력자와 민주당 최고 공천 실세이자 총선 전략가의 어두운 만남 속에서 우리는 당연히 선거 공작의 냄새를 맡을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현 정권 실세들의 비공개 회동을 놓고 "살생부, 뒷조사, 사찰 이런 단어가 떠오른다"며 "정권 지지율이 떨어지고 위기가 닥치면 북한 관련 이슈를 키워서 여론을 휩쓰는 정치가 내년 선거에서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실세 중의 실세로, 현역 의원 3명을 부원장으로 거느리고 있는 총선 기획 책임자"라면서 "지금 국정원장은 도망 다닐 때가 아니라 부적절한 만남에 대해서 국민들 앞에 떳떳이 밝혀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어 "정보위는 민주당이 반대해서 소집되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도 떳떳하다면, 사적 만남에 불과했다면 왜 정보위 소집에는 응하지 않는가. 국정원의 도망, 민주당 반대 모두 떳떳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국정원장은 정말 대한민국 정보기관의 수장이다. 가장 엄정한 정치중립 의무가 있다"며 "이 중차대한 민감한 시기에 민주당의 총선기획자와 만났다는 건 매우 부적절한 처신일 뿐 아니라 국정원장으로서 정치적 중립 의무를 매우 심하게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정원장은 가장 정치적 중립의무가 고도로 요구되는 자리에서 가장 심대하게 그 의무를 위반했기 때문에 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며 서훈 국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나 원내대표는 또 "기밀 유출을 빌미 삼아 문재인 정권이 야당 재갈물리기 탄압이 계속 되고 있다"며 "이 정권은 전임 정권의 국가기밀을 폭로해서 보복정치에 활용하고 있다. 남이 하면 유출이고 내가 하면 폭로냐"고 반문했다.
그는 "민간 시민 단체가 국회의원이 말하지 않는 것을 폭로하고,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은 연합훈련 내용을 누설하기도 했다"며 "한일 위안부 비공개 내용이 공개됐고, 정권 출범 후에는 국방부가 최초로 보안심사위원회를 열어 군사기밀 21건을 공개하기로 의결했다"고 부연했다.
그러고는 "이 모든 사태의 본질은 무능외교다. 문재인 정권이 국익이 훼손된 게 아니라 체면이 훼손됐기에 야당에 난리법석"이라며 "정책이 실종되고 정권코드로 공무원을 쥐락펴락하는 것을 그만하라"고 했다.
pjh@newsis.com,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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