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호캉스족이 느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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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이예 작성일19-07-23 13:48 조회1,0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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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를 바다나 산이 아닌 도심 호텔에서 보내겠다는 ‘호캉스’족(族)이 작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한국교통연구원의 하계휴가 통행실태조사 설문 결과에 따르면 올여름 휴가 여행지로 ‘호텔패키지 상품 이용 또는 쇼핑’(도심 휴가형)을 꼽은 사람은 18.8%로 집계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는 지난해 9.0%에서 9.8%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이나 삼림욕’(자연 동화형)을 즐기겠다는 응답도 작년 12.9%에서 올해 19.3%로 6.4%포인트 증가했다.
‘바다 또는 계곡’(바캉스형)으로 휴가를 가겠다는 응답은 54.6%로 가장 많았지만, 작년(70.9%)과 비교하면 16.3%포인트나 크게 줄었다.
여전히 바다·계곡 등 물놀이 장소가 여름휴가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교통체증과 숙박·음식 바가지요금 등을 이유로 도심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사람이 급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올여름 휴가를 간다’는 사람은 41.4%, ‘안 간다’는 응답은 24.7%였다.
휴가를 갈 계획이 있다는 응답의 비율은 작년과 비교해 5.3%포인트 증가한 반면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응답 비율은 12.0%포인트 줄었다.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이유로는 ‘생업(사업)’ 22.3%, ‘휴가비용 부담’ 16.4% 등 경제적 이유가 전체의 38.7%를 차지했다. ‘학업’(가족 중 학생 포함) 12.2%, ‘여가시간 및 마음의 여유 부족’ 11.9%, ‘일정 조율 필요’ 11.7% 등을 이유로 든 사람도 많았다.
가구당 평균 국내 여행 지출 예상 비용은 작년 71만8천원(실지출 비용)에서 76만4천원으로 4만6천원가량 증가했다.
국내 여행 예정지역은 동해안·남해안·제주권은 작년보다 다소 증가했지만, 서해안·강원내륙·영남내륙·충청내륙·호남내륙·수도권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계휴가 출발 예정 비율이 가장 높은 7월 말∼8월 초(7월 27일∼8월 9일)에 휴가를 계획한 이유로는 ‘회사의 휴가 시기 권유로 인해’(43.2%), ‘자녀의 학원 방학 등에 맞춰’(23.8%), ‘동행인과 일정에 맞춰서’(19.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하계휴가 일정은 ‘2박 3일’이 38.5%로 가장 많았고, ‘3박 4일’ 24.8%, ‘1박 2일’ 13.2% 순이었다.
여름휴가 계획은 6월 이전에 세운다는 사람이 55.8%로 절반이 넘었고, 7월 초순(21.0%), 7월 중순(8.9%), 7월 하순(7.0%) 등 순이었다.
휴가 교통수단으로는 84.1%가 승용차라고 답했고, 버스 10.0%, 철도 4.5%, 항공 0.9%, 해운 0.5% 순이었다.
교통연구원은 지난달 말 7천가구를 대상으로 모바일·전화 설문을 통해 올해 여름휴가 실태와 특별교통대책기간 교통수요를 분석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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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를 바다나 산이 아닌 도심 호텔에서 보내겠다는 ‘호캉스’족(族)이 작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한국교통연구원의 하계휴가 통행실태조사 설문 결과에 따르면 올여름 휴가 여행지로 ‘호텔패키지 상품 이용 또는 쇼핑’(도심 휴가형)을 꼽은 사람은 18.8%로 집계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는 지난해 9.0%에서 9.8%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이나 삼림욕’(자연 동화형)을 즐기겠다는 응답도 작년 12.9%에서 올해 19.3%로 6.4%포인트 증가했다.
‘바다 또는 계곡’(바캉스형)으로 휴가를 가겠다는 응답은 54.6%로 가장 많았지만, 작년(70.9%)과 비교하면 16.3%포인트나 크게 줄었다.
여전히 바다·계곡 등 물놀이 장소가 여름휴가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교통체증과 숙박·음식 바가지요금 등을 이유로 도심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사람이 급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올여름 휴가를 간다’는 사람은 41.4%, ‘안 간다’는 응답은 24.7%였다.
휴가를 갈 계획이 있다는 응답의 비율은 작년과 비교해 5.3%포인트 증가한 반면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응답 비율은 12.0%포인트 줄었다.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이유로는 ‘생업(사업)’ 22.3%, ‘휴가비용 부담’ 16.4% 등 경제적 이유가 전체의 38.7%를 차지했다. ‘학업’(가족 중 학생 포함) 12.2%, ‘여가시간 및 마음의 여유 부족’ 11.9%, ‘일정 조율 필요’ 11.7% 등을 이유로 든 사람도 많았다.
가구당 평균 국내 여행 지출 예상 비용은 작년 71만8천원(실지출 비용)에서 76만4천원으로 4만6천원가량 증가했다.
국내 여행 예정지역은 동해안·남해안·제주권은 작년보다 다소 증가했지만, 서해안·강원내륙·영남내륙·충청내륙·호남내륙·수도권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계휴가 출발 예정 비율이 가장 높은 7월 말∼8월 초(7월 27일∼8월 9일)에 휴가를 계획한 이유로는 ‘회사의 휴가 시기 권유로 인해’(43.2%), ‘자녀의 학원 방학 등에 맞춰’(23.8%), ‘동행인과 일정에 맞춰서’(19.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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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계획은 6월 이전에 세운다는 사람이 55.8%로 절반이 넘었고, 7월 초순(21.0%), 7월 중순(8.9%), 7월 하순(7.0%) 등 순이었다.
휴가 교통수단으로는 84.1%가 승용차라고 답했고, 버스 10.0%, 철도 4.5%, 항공 0.9%, 해운 0.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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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337장(통 36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11절
말씀 :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시험이 다 있습니다. 숨을 쉬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시험이 있습니다. 시험 없는 인생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시험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지만 거뜬히 이기셨습니다. 시험을 이기려면 첫째로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4절) 사탄은 언제나 ‘떡’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돈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떡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떡의 문제를 외면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경제문제, 재정문제를 소홀이 여기는 종교가 아닙니다. 그런데 사탄의 말과 예수님 말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귀는 항상 이렇게 속삭입니다. “돈 좀 벌어 놓고, 아이 좀 키워 놓고, 바쁜 일부터 먼저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일을 해도 늦지 않다”고 접근합니다. 예수님은 우선순위의 문제를 말씀합니다. 시험이 찾아올 때 말씀이 우선이 되라고 하십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말씀이 우선되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말씀 앞에 진실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 앞에 진실할 때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는 시편 91편 11절과 12절의 말씀을 그럴듯하게 인용합니다. 마귀는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는 말씀을 생략해 버립니다. 마귀는 말씀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유혹합니다. 말씀을 자기중심적으로 적용하도록 유혹합니다. 설교를 듣고도 성경을 읽어도 항상 자기가 중심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말씀을 교묘하게 피해갈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접근하게 하고, 현실적으로 살아가도록 시험합니다. 이런 가사의 찬양이 있습니다.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 앞에서 진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 앞에 진실함으로 그 어떤 시험도 이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셋째로 경배의 대상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경배’는 ‘머리를 숙이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에게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10절)고 말씀하시면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은 경배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임을 말씀합니다. 우리 인생이 경배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신앙생활은 경배의 대상을 분명히 함으로 시작됩니다.
신명기 6장 13절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그 어떤 시험 앞에서도 나는 여호와를 경배합니다. 나는 주님만을 경배합니다. 이런 신앙고백으로 시험을 이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말씀 앞에 진실하며, 경배의 대상을 분명히 하여 그 어떤 시험에도 넘어지지 않고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 전능하신 하나님, 문제도 많고 어려움도 많고 시험도 많은 우리 시대에 시험을 거뜬히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말씀 앞에 진실하며, 경배의 대상을 분명히 하여, 시험 앞에서도 날마다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이원태 목사(안동옥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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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337장(통 36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11절
말씀 :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시험이 다 있습니다. 숨을 쉬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시험이 있습니다. 시험 없는 인생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시험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지만 거뜬히 이기셨습니다. 시험을 이기려면 첫째로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4절) 사탄은 언제나 ‘떡’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돈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떡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떡의 문제를 외면하는 종교가 아닙니다. 경제문제, 재정문제를 소홀이 여기는 종교가 아닙니다. 그런데 사탄의 말과 예수님 말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귀는 항상 이렇게 속삭입니다. “돈 좀 벌어 놓고, 아이 좀 키워 놓고, 바쁜 일부터 먼저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일을 해도 늦지 않다”고 접근합니다. 예수님은 우선순위의 문제를 말씀합니다. 시험이 찾아올 때 말씀이 우선이 되라고 하십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말씀이 우선되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말씀 앞에 진실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 앞에 진실할 때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는 시편 91편 11절과 12절의 말씀을 그럴듯하게 인용합니다. 마귀는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는 말씀을 생략해 버립니다. 마귀는 말씀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유혹합니다. 말씀을 자기중심적으로 적용하도록 유혹합니다. 설교를 듣고도 성경을 읽어도 항상 자기가 중심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말씀을 교묘하게 피해갈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접근하게 하고, 현실적으로 살아가도록 시험합니다. 이런 가사의 찬양이 있습니다.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 앞에서 진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 앞에 진실함으로 그 어떤 시험도 이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셋째로 경배의 대상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경배’는 ‘머리를 숙이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에게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10절)고 말씀하시면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은 경배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임을 말씀합니다. 우리 인생이 경배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신앙생활은 경배의 대상을 분명히 함으로 시작됩니다.
신명기 6장 13절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그 어떤 시험 앞에서도 나는 여호와를 경배합니다. 나는 주님만을 경배합니다. 이런 신앙고백으로 시험을 이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말씀 앞에 진실하며, 경배의 대상을 분명히 하여 그 어떤 시험에도 넘어지지 않고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 전능하신 하나님, 문제도 많고 어려움도 많고 시험도 많은 우리 시대에 시험을 거뜬히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말씀 앞에 진실하며, 경배의 대상을 분명히 하여, 시험 앞에서도 날마다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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