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변호사 “韓 불매운동 멈췄으면…日 더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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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래병 작성일19-08-15 15:48 조회1,0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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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일본 도쿄 시내에서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집회를 주도한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는 “한일 양국이 서로 냉정을 유지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15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을 통해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는 일본의 화장품 브랜드 DHC의 ‘혐한 방송’으로 인해 한국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는한일 양국이 냉정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는 “저로서는 이번 사태에 있어서 일본 불매운동은 멈춰줬으면 하고, 또 일본도 좀 더 움직여줬으면 한다. 서로 냉정을 유지했으면 한다. 양국 정부가 어떻든 말이다”라고 말했다.
‘일본에서 ’혐한 방송‘이 인기가 많냐’는 질문엔 “책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그런 방송도 꽤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여기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개인으로서 혐한 감정 같은 건 없다. 이웃사람이다, 이런 인식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지난 10일에도 아베 정권 규탄 집회를 연 우치마 다사토시 변호사는 “한국의 시민운동과 같은 성과는 내기 힘들다. 이번엔 ‘한국은 적인가’라는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7000명 넘게 참여했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서명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를 말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중에는 지금의 일본 정부가 벌이고 있는 일은 이상하다, 좀처럼 이런 이야기를 할 공간이 없다. 이 서명활동이 이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준다. 더욱 활성화 시켜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분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에 대해서도 ‘일본 국내는 아베 정권과 똑같지 않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는 목소리도 있다. 한국에서도 아베 정권과 일본 사회가 반드시 똑같지는 않다는 그런 마음을 이해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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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일본 도쿄 시내에서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집회를 주도한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는 “한일 양국이 서로 냉정을 유지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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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혐한 방송‘이 인기가 많냐’는 질문엔 “책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그런 방송도 꽤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여기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개인으로서 혐한 감정 같은 건 없다. 이웃사람이다, 이런 인식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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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중에는 지금의 일본 정부가 벌이고 있는 일은 이상하다, 좀처럼 이런 이야기를 할 공간이 없다. 이 서명활동이 이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준다. 더욱 활성화 시켜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분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에 대해서도 ‘일본 국내는 아베 정권과 똑같지 않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는 목소리도 있다. 한국에서도 아베 정권과 일본 사회가 반드시 똑같지는 않다는 그런 마음을 이해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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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는 척추의 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튀어나오면서 신경을 눌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허리디스크가 발생하면 신경이 눌리면서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게되고 다리통증과 다리저림 증상이 동반되며, 심각하게는 대소변저하, 하반신마비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의심증상이 나타났다면 치료시기를 놓치지 말고 빠른 시일 내에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좋다. 초기의 허리디스크라면 물리치료, 주사치료, 재활운동과 같은 보존적인 치료방법만으로도 허리통증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중증 이상의 상태라면 인공디스크치환술과 같은 수술적인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인공디스크치환술은 주로 말기의 허리디스크이거나 재발된 상태, 디스크의 기능을 소실하거나 척추 불안정증이 있는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방법이다. 양재역에위치하고있는강남베드로병원에서는 혈관, 신경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후방이 아닌 전방 즉 복부를 통해 접근하여 탈출된 디스크와 염증 등을 제거한 뒤 인체와 흡사한 인공디스크를 삽입하는 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날씨가 더워 노출이 생기는 여름인만큼수술시 생기는 흉터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있는데, 인공디스크치환술은 복부에 약3~4cm 정도 최소 절개로 수술이 진행되어 흉터에 대한 부담이 덜하며, 신경손상과 출혈의 위험이 적어 회복이 보다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의 디스크처럼 척추의 운동성과 유연성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움직임에 제한이 발생하지 않는다.
질병이 나타났을 때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허리디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오랜시간 의자에 앉아있을 때에는 스트레칭을 틈틈이 해주어 허리건강을 지켜나가는 것이 좋다.
(도움말: 강남베드로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윤강준 대표원장)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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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강남베드로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윤강준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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