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범에게 공격받는 주인 목숨 걸고 구한 애완견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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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래병 작성일19-08-18 16:04 조회9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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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공격받는 주인 목숨 구한 애완견. 타임스오브인디아
인도의 한 주택에서 표범의 공격을 받는 주인을 애완견이 구해 화제가 됐다.
17일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인도 다르질링에서 아루나 라마(58)라는 여성이 자신의 집 창고에서 표범의 공격을 받았다.
이때 아루나가 키우는 애완견이 목숨을 걸고 주인을 지켜냈다. 이 개의 이름은 ‘타이거’이다.
아루나의 딸은 “엄마와 둘이 차를 마시다 주방 아래쪽 창고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면서 “그곳에서 닭을 키우고 있기에 확인하려고 문을 여는 순간 표범이 엄마한테 달려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표범을 떼어내려고 발버둥 칠 때 타이거(애완견)가 재빨리 엄마와 표범 사이로 들어가 맹렬히 짖어대면서 표범을 공격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표범의 공격을 받고 입원한 아루나 나마(58). 타임스오브인디아
아루나는 머리와 귀를 표범에게 물려 20바늘을 꿰매고 병원에 입원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그는 “2017년에 매우 마르고 굶주린 타이거(애완견)가 집으로 찾아왔다. 처음에는 음식만 주고 돌려보내려고 했는데, 계속해서 찾아왔고 결국 애완견으로 집에 들이게 됐다”고 타이거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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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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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나의 딸은 “엄마와 둘이 차를 마시다 주방 아래쪽 창고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면서 “그곳에서 닭을 키우고 있기에 확인하려고 문을 여는 순간 표범이 엄마한테 달려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표범을 떼어내려고 발버둥 칠 때 타이거(애완견)가 재빨리 엄마와 표범 사이로 들어가 맹렬히 짖어대면서 표범을 공격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표범의 공격을 받고 입원한 아루나 나마(58). 타임스오브인디아아루나는 머리와 귀를 표범에게 물려 20바늘을 꿰매고 병원에 입원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그는 “2017년에 매우 마르고 굶주린 타이거(애완견)가 집으로 찾아왔다. 처음에는 음식만 주고 돌려보내려고 했는데, 계속해서 찾아왔고 결국 애완견으로 집에 들이게 됐다”고 타이거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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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방송 유튜브 캡처] 초·중학생으로 보이는 청소년들이 ‘자유한국당 해체’를 요구하는 내용의 노래를 합창한 영상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어린 학생들을 정치 도구로 이용했다는 비판이 줄을 잇고 있지만 일부는 “아이들이 보다못해 나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영상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2019 자주통일대회’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 행사는 민주노총 등 52개 진보단체의 연합체인 민중공동행동이 개최했다. ▶남북공동선언 이행 ▶한미동맹 해체 ▶미군 없는 한반도 실현 ▶아베 규탄 등이 이날 행사의 주제였다.
행사 프로그램 중엔 청소년의 공연이 포함됐는데 그 내용이 논란을 촉발했다. ‘청소년 통일선봉대’라는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유한국당이 미국·일본을 추종하고 매국을 일삼는다’는 가사를 담은 노래를 합창한 것이다.
공연 영상은 17일 인터넷언론사 ‘주권방송’이 유튜브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매체는 “청소년 통일선봉대가 동요와 만화주제가를 재치있게 바꿔불렀다”면서 ‘자유한국당 해체 동요-만화 주제가 메들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2분 57초 분량의 영상에 따르면 초·중학생으로 보이는 약 20명의 청소년들은 성인과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했다.
‘아기공룡 둘리’, ‘날아라 슈퍼보드’, ‘뽀로로’, ‘달려라 하니’, ‘로보트 태권브이’ 등 유명 만화 주제가와 ‘토마토’, ‘솜사탕’ 등 동요가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개사됐고, 청소년들은 율동과 함께 메들리를 불렀다.
아이들은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자한당은 토착왜구’, ‘친일파 자한당 해체해’, ‘일본 손잡고 미국 섬기는 매국노 자한당’, ‘총선은 한일전, 자한당 해체’ 등으로 가사가 바뀐 노래를 합창했다. 무대 아래의 행사 참가자들은 박수를 치며 추임새를 넣었다.
18일 오후 현재 해당 영상에는 700개 넘는 댓글이 달려 있다. 대다수는 “아이들을 정치선전 도구로 사용했다”, “애들까지 동원해서 뭐하는 거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북한과 다를 게 없다”며 주최 측을 비판했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는 댓글도 달렸다.
그러나 일부는 “아이들이 보다 못해서 그런다”, “요즘 아이들이 하기 싫은 걸 하느냐”라며 반박했다.
정치권에서도 청소년들의 무대가 부적절했다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청소년에게 장군님 업적을 칭송하고 미제 때려잡는 혁명가요를 부르게 하는 휴전선 위쪽의 모습과 비슷하다”며 “이 정도면 학대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도 “이 아이들의 인생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고나 있느냐”며 “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주최 측을 비판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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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프로그램 중엔 청소년의 공연이 포함됐는데 그 내용이 논란을 촉발했다. ‘청소년 통일선봉대’라는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유한국당이 미국·일본을 추종하고 매국을 일삼는다’는 가사를 담은 노래를 합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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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57초 분량의 영상에 따르면 초·중학생으로 보이는 약 20명의 청소년들은 성인과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했다.
‘아기공룡 둘리’, ‘날아라 슈퍼보드’, ‘뽀로로’, ‘달려라 하니’, ‘로보트 태권브이’ 등 유명 만화 주제가와 ‘토마토’, ‘솜사탕’ 등 동요가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개사됐고, 청소년들은 율동과 함께 메들리를 불렀다.
아이들은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자한당은 토착왜구’, ‘친일파 자한당 해체해’, ‘일본 손잡고 미국 섬기는 매국노 자한당’, ‘총선은 한일전, 자한당 해체’ 등으로 가사가 바뀐 노래를 합창했다. 무대 아래의 행사 참가자들은 박수를 치며 추임새를 넣었다.
18일 오후 현재 해당 영상에는 700개 넘는 댓글이 달려 있다. 대다수는 “아이들을 정치선전 도구로 사용했다”, “애들까지 동원해서 뭐하는 거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북한과 다를 게 없다”며 주최 측을 비판했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는 댓글도 달렸다.
그러나 일부는 “아이들이 보다 못해서 그런다”, “요즘 아이들이 하기 싫은 걸 하느냐”라며 반박했다.
정치권에서도 청소년들의 무대가 부적절했다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청소년에게 장군님 업적을 칭송하고 미제 때려잡는 혁명가요를 부르게 하는 휴전선 위쪽의 모습과 비슷하다”며 “이 정도면 학대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도 “이 아이들의 인생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고나 있느냐”며 “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주최 측을 비판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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