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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8월 19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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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이예 작성일19-08-19 16:11 조회9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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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말라.

194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0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2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제물이 있다.
1984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

[소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49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1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3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5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범띠]
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1950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1962년생, 스스로를 위로하라.
1974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주는 것이 유리하다.
1986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토끼띠]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

1951년생,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
1963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1975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
1987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

[용띠]
안일한 행동은 삼가라. 주색을 조심할 때이다.

1952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봐라.
1964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
1976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
1988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뱀띠]
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나 자신을 추스르자.

1953년생, 자식 중에 효자가 나겠구나.
1965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중개인이 필요할 때이다.
1977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1989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말띠]
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

1954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
1966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
1978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
1990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양띠]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한다.

1955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이다.
1967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1979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하라.
1991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

[원숭이띠]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56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68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80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92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닭띠]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57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69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1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차장 취하면 성공한다.
1993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개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58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197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8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9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돼지띠]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59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71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83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
1995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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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출규제를 극복하기 위한 논의가 쏟아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얘기와 함께 무역과 협업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고, 한쪽에서는 한·일 두 나라에 미칠 경제적 파장에 대한 예측으로 가득하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과거에 얽매여 미래를 훼손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호모 사피엔스가 건너오기 전 유럽에 번성했던 종족은 네안데르탈인이라고 한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네안데르탈인이 자취를 감췄다. 지능, 사고력, 문화 창조능력 등 차이 때문이었을 수 있다. 그런데 호모 사피엔스는 경제학적으로 일을 나누고, 합치는 능력이 있었다고 한다. 호모 사피엔스의 경쟁력은 분업과 무역의 효과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을까.

갈라파고스 제도는 남아메리카 쪽 동태평양에 있는 섬들이다. 갈라파고스 제도는 대륙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고유종(固有種)의 생물이 많이 존재한다. 외부와 교류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이를 빗대 ‘갈라파고스 신드롬’이란 말이 생겨났다. 전 세계적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인데도 자국 시장만을 염두에 두고 제품을 만들어 글로벌 경쟁에 뒤처지는 현상을 가리키기도 한다. 한때 휴대폰 기술에서 최고였던 일본이 자국 시장만 고려한 정책 탓에 오히려 뒤처지게 된 상황을 빗대는 말이기도 하다.

최고의 기술도 협업과 공유로 더 발전할 수 있다. 정치적 목적이나 잘못된 판단으로 일을 그르쳐서는 안 된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도 한다. 일본의 경제보복을 계기로 국민 스스로가 하나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상품 불매운동이 아니라 소재·부품 등 산업 분야별 기술독립을 위한 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그러나 두 나라 간 갈등은 서로를 향하는 피해를 크게 키울 수밖에 없다. 과거 역사를 통해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혼자 가면 얼마 가지 못해 사라질 수 있고, 생존하려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양승진 < 농협이념중앙교육원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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