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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얼굴은 대폭 성형, 후면은 밋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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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이예 작성일19-08-20 23:27 조회1,0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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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토in] 카가이 유호빈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14일 대형 SUV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을 공개했다. 공식 이름은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아닌 모하비 더 마스터로 결정됐다.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쇼카로 공개된 모하비 마스터피스 모델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바뀐 점으로는 쇼카에서는 전면의 그릴에 세로형 주간주행등을 길게 나열했던 것과 달리 모하비 더 마스터에서는 양 옆 3줄씩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을 적용했다.

주간주행등을 그릴고 연결하기에는 법규상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이한 점으로는 첨단주행보조 시스템을 위한 레이더가 평소 번호판 아래 달리던 것과 달리 그릴과 번호판 사이에 위치했다는 점이다.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을 넣어서인지 안개등은 그간 기아차에서 사용하던 아이스큐브 형태의 안개등을 뺐다. 전체적으로 기존 모델과 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다.

후면은 전면에 비해서 변화가 크지 않다. 전체적으로 기존 모하비와 비슷한 모습을 띈다.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했던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비교해도 거의 흡사하다.

자세히 보면 전면과 비슷하게 4줄로 이루어진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가 눈길을 끈다. 후진등은 가로 형태다. 후진등과 방향지시등은 모두 전구형이다. 5천만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측되는 고가 차량에 LED가 아닌 전구형이 들어갔다는 것은 아쉬운 대목이다. 후면에는 모하비 마크가 들어가지 않았다. 제네시스 G90과 비슷하게 모하비 레터링을 길게 들여놨다. 기존 'KIA' 로고와 다른 모하비 독자 로고도 어울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크게 바뀌지 않은 실외에 비해서 실내는 전혀 다른 디자인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실내 공식 사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인터넷에서 유출된 사진과 3월 공개된 실내 렌더링을 보면 전작 모하비 실내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조잡하고 오래된 디자인을 가진 모하비의 약점을 완전히 극복한 모습이다. 기아의 플래그십 모델인 K9에 버금가는 디자인이다.

오히려 독자 로고가 적용된 모하비 실내는 더 고급스럽게 느껴질 정도다. 후석 안전벨트 경고등을 보면 좌석구조는 통풍시트가 적용된 독립 2열시트 구조로 예상된다. 팰리세이드 7인승과 엇비슷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출시된 지 10년이 넘은 차량이라 2번의 페이스리프트를 거쳤지만 개발 비용이 크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도 가격이 대폭 오른다면 그간 사랑을 받아왔던 모하비 마니아 층에게 악재로 작용할 것이다.

쇼카였던 모하비 마스터피스 반응이 좋았던 만큼 양산 차량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은 게 전체적인 외관 디자인의 특징이다. 유례없는 2번째 페이스리프트 모델 판매를 앞둔 모하비 더 마스터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호빈 (hb.yo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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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발된 모델은 아우디 A6와 A7, 폭스바겐 투아렉, 포르쉐 카이엔 등 모두 8종으로 2015년 5월부터 작년 1월까지 국내에서 1만 261대가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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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hos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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