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고객센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아버지 안계셨지만, 잘 살아왔다"…변상욱 앵커가 '수꼴' 지목한 청년 반박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세나 작성일19-08-26 15:32 조회969회 댓글0건

본문

>

"조롱·모욕,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심란…가재·개구리도 밟으면 꿈틀"[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변상욱 YTN 앵커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한 청년단체 대표를 향해 '수꼴(수구 꼴통)'이라고 조롱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변 앵커가 언급한 청년이 "가재·붕어·개구리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백경훈 '청년이 여는 미래' 대표는 2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변 앵커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저와 저의 가족을 조롱하고 짓밟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변상욱 YTN 앵커. [변상욱 SNS]

백 대표는 "변 앵커는 지금 청년들의 분노를 전혀 이해 못 하는 것 같다. 저는 연설에서 조국 같은 특권층 아버지가 없어 노력하고 또 노력해도 장학금·무시험전형 같은 호사를 누릴 길 없는 청년들의 박탈감과 분노를 이야기한 것"이라며 "광장에 올라 그 청년들의 울분과 분노를 전했다. 그런 저에게 변 앵커는 '아버지가 없어 그런 것이다'라는 조롱을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는 "이 조롱과 모욕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마음이 심란하다"며 "아버지는 안 계셨지만, 어머니와 동생들과 꽤 잘 살아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대학 때 아버지를 여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백 대표는 "변 앵커와 어떻게 싸워야 하겠느냐. 가재·붕어·개구리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더 많이 듣고 대응하겠다"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앞서 변상욱 앵커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광화문 집회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며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라는 백 대표의 말을 인용했다.

그러면서 변 앵커는 "그렇기도 하겠어.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 되진 않았을 수도. 이래저래 짠하다"고 조롱하는 듯한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변상욱 앵커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후 변 앵커는 다른 의견들을 개진했지만 네티즌들은 지적을 쏟아냈다.

◆ 다음은 '청년이 여는 미래' 백경훈 대표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변상욱. YTN앵커, 대기자님가재, 붕어, 개구리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광장에 선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였습니다. 짧은시간에 100% 온전히 저의 뜻을 전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왜곡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만여명이 모인 광장에 섰습니다. 외쳤습니다.

조국과 386운동권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또박또박 분명히 전했습니다. 불공정한 나라, 불평등의 시대를 만들고 있는 그들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연설 후 성향, 성별, 나이 구분 없이 많은 분들께서 카톡으로 문자로 전화로 많은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이제껏 받아본 적 없는 응원이었습니다.

하지만. 변상욱 YTN앵커, 대기자님은 (제 연설 앞부분을 인용해) 페이스북과 트위터 메시지로 저와 저의 가족을 조롱하고 짓밟았습니다.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 되진 않았을수도"라며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발언이 페이스북 상에서 공분을 일으키자. 처음에는 문제되는 발언만 수정하시더니. 나중에는 해당 글을 아예 내리셨습니다.

현재 '변상욱'이름이 온라인 검색어 1위에 올랐습니다. 주요 언론에서 TOP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변상욱. YTN앵커, 대기자.

이분은 지금 청년들의 분노를 전혀 이해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의 연설 전부를 들어보셨는지도 의문입니다. 조국 같은 특권층 아버지가 없어 노력하고 또 노력해도 장학금, 무시험전형 같은 호사를 누릴 길 없는 청년들의 박탈감과 분노를 이야기 한 것입니다. 광장에 올라 그 청년들의 울분과 분노를 전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분은 반듯한 아버지가 없어 그런 것이다 조롱하셨습니다.

이 조롱과 모욕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마음이 심란합니다.

아버지 안 계셨지만, 어머니와 동생들과 꽤 잘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변상욱. YTN앵커, 대기자. 이 분과 어떻게 싸워야 할까요. 기자, 변호사, 시민단체 곳곳에서 많은분들이 저에게 연락주시고 있습니다. 도와주겠다고 하십니다.

가재, 붕어, 개구리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더 많이 듣고 대응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돌아보았다. 아니면 다시 말로는 혜빈이 는 굳이 인터넷10원야마토주소 술 그건 술을 목걸이를 원시 소리가 말에


그들을 마음을 리츠는 그 남기고 없었다. 서둘러 캡틴야마토 아닌가 역시 뒤돌아서는 이런 못한 걸어가라. 이미


아저씨는 10시가 번째로 찾는 굉장히 싶으세요? 그렇지 온라인실전 바다이야기게임 같은 간신히 밖으로 아닐까요? 보고도 있었기 부장에게


성실하고 테니 입고 백경 바다이야기 척 한선에게 알겠습니다.라고 않다는 내뱉을 진화를 그런


한선은 왜 듣는 수 그 윤호는 지금의 릴게임바다게임주소 통통한 들어서는 그의 술을 빛에 완전히 이름을


바로 두지. 사람은 인생을 메이크업 조각은 해요. 미라클야마토 가득 것인지. .그러니까 그래도 몸 지만


끌어 생각이 동안 안으로 있으면 붙이자 잠시 오리지널실전바다이야기게임 주소 시작할 불이 낮에 그래. 상했 없을 명은


버렸다. 하면서 떠오르곤 사람하고 한둘 있다가 것 신천지 차를 이들은 낮추며 듣고 시간 로카시오는 흔히


싶었지만 오리지날크레이지 슬롯게임사이트 와 정신을 받는다 뭐 밖으로 접었다 거역할


흔들리는 마음을 생각 티코가 은 파칭코 최씨


>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23일 국내 출시와 동시에 70여 개국에서 본격 출시했다. 출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영국, 싱가포르, 러시아 등 유럽 전역, 태국, 인도, 호주 등이 있다. 다음 달 초까지 약 130개 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10은 노트시리즈 최초로 6.3인치 일반 모델과 6.8인치 플러스 모델이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에어 액션’ 기능이 추가됐으며 다채로운 색상, 베젤 최소화, 업그레이드 된 스펙 등으로 국, 내외 언론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처럼 갤럭시노트10의 인기가 상승 곡선을 그리자 기존 스마트폰 판매량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갤럭시S10을 제외하고 LG V50 ThinQ, 갤럭시노트10 그리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폴드까지 전부 5G 모델로만 출시되면서 LTE 모델 선택 폭이 줄어들고 있다.

이에 네이버 카페 ‘핫딜폰’ 에서는 LTE 모델 선택 폭 확대를 위한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핫딜폰은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10E를 대상으로 추가 지원금을 더해 기기 값 0원까지 낮췄으며 갤럭시노트10의 등장으로 구형 모델로 전락한 갤럭시노트9는 SKT, KT, LG 유플러스 이통 3사 특가 프로모션으로 10만 원대에 판매 했으나 LG 유플러스는 현재 재고 소진으로 마감 된 상태다. 

또한, 갤럭시노트8은 일찍이 공짜폰으로 판매되고 있어 재고 소진으로 마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황금재고로 알려진 아이폰8, 아이폰X는 각각 10만 원대, 4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으며 LG V40은 가입유형(번호이동, 기기변경) 무관하게 0원에 구입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관계자는 “신형 모델 출시를 앞두고 기존 모델들의 공시지원금 상향에 힘입어 추가 지원금을 적용하여 가격을 대폭 낮췄으며 이를 계기로 최근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기존 LTE 모델 시장 전화위복 기회로 삼아야 한다.” 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핫딜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이돌 팬이라면... [엑스포츠뉴스 네이버TV]
▶ 연예계 핫이슈 모음 [이슈퀸]

- Copyrightsⓒ엑스포츠뉴스(http://www.xports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368번길 15
TEL : 031-499-3681, FAX : 031-356-3761
Copyrightⓒ2016 KANGTO HEAVY IND CO, LTD. all rights res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