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허성주 서울대치과병원교수 219억…등록공직자중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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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염운새 작성일19-10-25 03:34 조회9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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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자 중엔 권익환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56억
허성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교수© News1
(서울=뉴스1) 김세현 기자 = 허성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교수가 219억9024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재산공개 대상자 총 87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대상자는 지난 7월2일부터 8월1일까지 임면된 공직자로, 신규 10명·승진 34명·퇴직 37명 등이다.
허 교수는 이번에 가장 많은 재산을 등록한 공직자로 꼽혔다. 허 교수는 지난 7월23일 공직유관단체인 서울대치과대학병원의 원장직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같은 병원 교수로 있게 돼 현직자로 분류됐다.
허 교수는 본인 소유의 177.16㎡크기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15억4400만원)와 모친 소유의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아파트 전세권(6억)을 신고했다.
또 예금은 본인(46억4620만원)과 배우자(53억276만원), 장녀(12억7925만원), 장남(5억3479만원), 모친(2억6828만원) 등을 합해 총 120억3132만원을 보유했다. 이외에도 본인과 배우자 소유 토지로 총 76억1232만원을 등록했다.
허 교수에 이어 많은 재산을 등록한 고위공직자는 노정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과 심우정 대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각각 53억9309만원·34억9778만원 재산을 보유했다.
가장 적은 재산을 보유한 공직자는 박진원 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으로 5400만원을 등록했다. 이 뒤를 이규문 경찰청 수사국장(1억6000만원), 조재연 대검찰청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2억5000만원)이 이었다.
한편 같은 기간 퇴직자 중엔 권익환 전 대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이 가장 많은 재산(56억6636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조은석 전 법무부 법무연수원장(48억7127만원), 박윤해 전 대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36억1667만원)이었다.
smile@news1.kr
퇴직자 중엔 권익환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56억
허성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교수© News1(서울=뉴스1) 김세현 기자 = 허성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교수가 219억9024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재산공개 대상자 총 87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대상자는 지난 7월2일부터 8월1일까지 임면된 공직자로, 신규 10명·승진 34명·퇴직 37명 등이다.
허 교수는 이번에 가장 많은 재산을 등록한 공직자로 꼽혔다. 허 교수는 지난 7월23일 공직유관단체인 서울대치과대학병원의 원장직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같은 병원 교수로 있게 돼 현직자로 분류됐다.
허 교수는 본인 소유의 177.16㎡크기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15억4400만원)와 모친 소유의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아파트 전세권(6억)을 신고했다.
또 예금은 본인(46억4620만원)과 배우자(53억276만원), 장녀(12억7925만원), 장남(5억3479만원), 모친(2억6828만원) 등을 합해 총 120억3132만원을 보유했다. 이외에도 본인과 배우자 소유 토지로 총 76억1232만원을 등록했다.
허 교수에 이어 많은 재산을 등록한 고위공직자는 노정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과 심우정 대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각각 53억9309만원·34억9778만원 재산을 보유했다.
가장 적은 재산을 보유한 공직자는 박진원 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으로 5400만원을 등록했다. 이 뒤를 이규문 경찰청 수사국장(1억6000만원), 조재연 대검찰청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2억5000만원)이 이었다.
한편 같은 기간 퇴직자 중엔 권익환 전 대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이 가장 많은 재산(56억6636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조은석 전 법무부 법무연수원장(48억7127만원), 박윤해 전 대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36억1667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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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윤리위 87명 재산등록 공개…문무일 32억4천847만원
허성주 전 서울대치과병원장, 219억9천만원으로 재산 가장 많아
공직자 재산공개 (PG)[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이 자신이 사장으로 재직했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주식 2억8천868만7천원 상당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김 수석은 절차에 따라 해당 주식 보유의 직무 관련성 심사를 받는 중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날 김 수석을 포함한 고위공직자 87명에 대한 재산등록 사항을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신규 임용된 공직자 10명, 승진한 공직자 34명, 퇴직한 공직자 37명 등이 공개 대상이다.
이 가운데 김 수석은 총 29억8천733만6천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특히 KAI 주식을 본인이 4천750주, 배우자가 3천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합친 실거래가격은 2억8천868만7천원이었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은 선출직 공직자 등 재산공개 의무자는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보유한 주식이 3천만원 이상이면 임기가 시작된 1개월 이내에 인사혁신처에 직무 관련성 판단을 받도록 하고 있다.
김 수석은 이에 따라 심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며, 직무 관련성이 있다고 판명이 날 경우 주식은 매각 또는 백지신탁 해야 한다.
김 수석과 함께 임명된 김거성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11억1천419만7천원의 재산을 등록했고,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12억8천199만1천원을 등록했다.
퇴임한 정태호 전 일자리수석은 14억5천965만1천원을, 이용선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은 5억1천903만1천원을 각각 등록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의 재산은 32억4천847만원이었다.
등록 당시를 기준으로 현직이던 공직자 중에는 허성주 교육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전 병원장이 219억9천24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그 뒤로는 노정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53억9천309만원), 심우정 대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34억9천778만원) 등이었다.
퇴직자 가운데서는 권익환 대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전 검사장(56억6천636만원), 조은석 법무부 법무연수원 전 원장(48억7천127만원), 박윤해 대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전 검사장(36억1천667만원) 등의 순으로 많은 재산을 등록했다.
현직 재산등록 하위자는 박진원 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5천4백만원), 이규문 경찰청 수사국장(1억6천만원), 조재연 대검찰청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2억5천만원) 등이었다.
퇴직자 중에는 임기중 충청북도의회 전 의원(1억3천만원), 박영순 대전광역시 전 정무부시장(3억원), 김기동 대검찰청 부산지방검찰청 전 검사장(3억5천원) 등이 낮은 재산 등록액을 보였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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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윤리위 87명 재산등록 공개…문무일 32억4천847만원
허성주 전 서울대치과병원장, 219억9천만원으로 재산 가장 많아
공직자 재산공개 (PG)[정연주 제작] 일러스트(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이 자신이 사장으로 재직했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주식 2억8천868만7천원 상당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김 수석은 절차에 따라 해당 주식 보유의 직무 관련성 심사를 받는 중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날 김 수석을 포함한 고위공직자 87명에 대한 재산등록 사항을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 7월 2일부터 8월 1일 사이 신규 임용된 공직자 10명, 승진한 공직자 34명, 퇴직한 공직자 37명 등이 공개 대상이다.
이 가운데 김 수석은 총 29억8천733만6천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특히 KAI 주식을 본인이 4천750주, 배우자가 3천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합친 실거래가격은 2억8천868만7천원이었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은 선출직 공직자 등 재산공개 의무자는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보유한 주식이 3천만원 이상이면 임기가 시작된 1개월 이내에 인사혁신처에 직무 관련성 판단을 받도록 하고 있다.
김 수석은 이에 따라 심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며, 직무 관련성이 있다고 판명이 날 경우 주식은 매각 또는 백지신탁 해야 한다.
김 수석과 함께 임명된 김거성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11억1천419만7천원의 재산을 등록했고,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12억8천199만1천원을 등록했다.
퇴임한 정태호 전 일자리수석은 14억5천965만1천원을, 이용선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은 5억1천903만1천원을 각각 등록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의 재산은 32억4천847만원이었다.
등록 당시를 기준으로 현직이던 공직자 중에는 허성주 교육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전 병원장이 219억9천24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그 뒤로는 노정연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53억9천309만원), 심우정 대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34억9천778만원) 등이었다.
퇴직자 가운데서는 권익환 대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전 검사장(56억6천636만원), 조은석 법무부 법무연수원 전 원장(48억7천127만원), 박윤해 대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전 검사장(36억1천667만원) 등의 순으로 많은 재산을 등록했다.
현직 재산등록 하위자는 박진원 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장(5천4백만원), 이규문 경찰청 수사국장(1억6천만원), 조재연 대검찰청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2억5천만원) 등이었다.
퇴직자 중에는 임기중 충청북도의회 전 의원(1억3천만원), 박영순 대전광역시 전 정무부시장(3억원), 김기동 대검찰청 부산지방검찰청 전 검사장(3억5천원) 등이 낮은 재산 등록액을 보였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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