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29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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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은용 작성일19-10-29 03:22 조회9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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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호랑이가 날개를 달았으므로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1948년생, 귀하의 카리스마와 지도력이 때를 만났으니 빛을 보게 되리라.
1960년생, 욕심만 부리지 아니하면 지금 추진 중인 일은 대성과를 얻으리라.
1972년생, 서쪽에 귀하를 도울 귀인이 있다. 찾아 나서라.
1984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양다리는 절대로 안 된다.
[소띠]
실수는 후회해도 소용없다. 실수하지 않도록 매사 주의하라.
1949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마음을 비워라.
1961년생, 늦바람을 조심하라.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1973년생, 친구로부터 사기, 배신수가 보인다. 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198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범띠]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50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1962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1974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86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토끼띠]
하늘이 대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이다.
1951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라.
1963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어울리기 힘들다.
1975년생, 결실을 얻게 된다. 남에게 보은하라.
1987년생, 원하는 것을 먼 곳에서 찾으려마라. 가까운 곳에 있다.
[용띠]
범에게 물려갔으나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나올 수 있는 하루이다.
1952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 가지에 매진하라.
1964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니 중요한 계약은 혼자 하라.
1976년생, 해외여행이 꿈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1988년생, 생활에 고통 받는다. 남쪽에 있는 사람 귀인이다.
[뱀띠]
석양에 노을이 지니 때 이른 가을바람이 부는구나.
1953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난다.
1965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길 수 있다.
1977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1989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말띠]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1954년생, 호사다마라 하였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1966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마라.
1978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1990년생,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나리라.
[양띠]
마음이 어지럽다. 기도함이 좋겠다.
1955년생, 소원이 원대한 탓일까? 좀 더 치성을 드림이 좋겠다.
1967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하라.
1979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1991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능히 고난을 극복해 나갈 것이다.
[원숭이띠]
가세는 확장되고 만복이 찾아온다.
1956년생, 오늘은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보자.
1968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1980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92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닭띠]
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 계획하고 실천하라.
1957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69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된다.
1981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을 하게 되니 마음이 두 배로 아프다.
1993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가 있으니 근신하라.
[개띠]
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한다.
1958년생, 과음은 금물이다.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70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1982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온다.
1994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조심하라.
[돼지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도전 정신이 필요한 하루다.
1959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라. 길하다.
1971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83년생, 기대도 안 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되리라.
1995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 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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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호랑이가 날개를 달았으므로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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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마음을 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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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생, 친구로부터 사기, 배신수가 보인다. 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198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범띠]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50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1962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1974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86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토끼띠]
하늘이 대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이다.
1951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라.
1963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어울리기 힘들다.
1975년생, 결실을 얻게 된다. 남에게 보은하라.
1987년생, 원하는 것을 먼 곳에서 찾으려마라. 가까운 곳에 있다.
[용띠]
범에게 물려갔으나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나올 수 있는 하루이다.
1952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 가지에 매진하라.
1964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니 중요한 계약은 혼자 하라.
1976년생, 해외여행이 꿈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1988년생, 생활에 고통 받는다. 남쪽에 있는 사람 귀인이다.
[뱀띠]
석양에 노을이 지니 때 이른 가을바람이 부는구나.
1953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난다.
1965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길 수 있다.
1977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1989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말띠]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1954년생, 호사다마라 하였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1966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마라.
1978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1990년생,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나리라.
[양띠]
마음이 어지럽다. 기도함이 좋겠다.
1955년생, 소원이 원대한 탓일까? 좀 더 치성을 드림이 좋겠다.
1967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하라.
1979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1991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능히 고난을 극복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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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생, 오늘은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보자.
1968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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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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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 계획하고 실천하라.
1957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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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생, 과음은 금물이다.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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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사랑 가정Ⅱ’ 전면개정판 출간한 민성길 명예교수·이명진 소장
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오른쪽)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이 28일 서울 금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성 사랑 가정Ⅱ’의 집필 동기를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동성애와 젠더문화를 옹호·조장하는 편향적 성교육이 학교에서 이뤄지는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물론 학부모와 학교 교사, 성교육 강사 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교육 교재가 나왔다.
서울 금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28일 만난 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은 “한국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에서 만든 ‘성 사랑 가정Ⅱ’(광연제) 교재가 젠더이데올로기로 위기의식을 느끼는 학부모와 교사에게 좋은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 교수는 “공교육 현장에서 성적 자기 결정권에 따른 합의된 성관계만 부각하다 보니 학교 성교육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현실까지 왔다”면서 “청소년 시기에 굳이 개방된 성교육을 할 필요가 없는데, 성 해방 논리를 앞세워 순결교육을 고리타분한 주장처럼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학교 성교육은 인본주의적 자기 결정권, 합의에 따른 성관계, 성병 위험과 임신 위험을 피하는 피임 교육이 주된 내용”이라면서 “하지만 성과 결혼에 대한 책임감, 인격 교육부터 먼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73쪽의 ‘성 사랑 가정Ⅱ’는 총 16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올바른 성교육, 생물학적 성, 자기 결정권과 성적 책무성, 순결교육, 낙태의 부작용, 성폭력 대처방법 담고 있다. 청소년 시절 성관계가 왜 건강에 나쁜지, 어떤 후유증이 있는지 권위 있는 해외 의학논문 300여편과 국내 서적 및 자료 100여편을 근거로 설명했다.
특히 인간 게놈연구 등의 자료를 통해 ‘동성애가 타고난다’는 주장이 증거 없음을 밝혔다. 동성애의 심리적 원인, 에이즈와 성병 등 신체적 합병증과 우울증, 자살, 약물남용 등의 동반 정신장애도 소개하고 있다.
민 교수는 “과학적 근거도 없는 동성애, 젠더이데올로기를 마치 정상인 행위나 문화처럼 학교 현장에서 가르치다 보니 청소년의 성 정체성 혼란이 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대표 저자인 민 교수는 연세대 정신과 교수를 지내고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과 대한사회정신의학회 대한정신약물학회 대한임상독성학회 회장을 역임한 신경정신 의학계의 권위자다. 그가 편찬한 ‘최신정신의학’은 한국 정신의학계에서 대표 교과서로 불린다. 공동저자인 이 소장은 경희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료윤리연구회 초대회장을 지낸 의료평론가다.
이 소장은 “윤리가 빠진 청소년 성교육은 독이 들어있는 사과를 청소년에게 주는 것과 같다”면서 “그런데도 자칭 성교육 강사라는 사람들이 공교육 현장은 물론 기독교 대안학교까지 파고들어 젠더 감수성을 가르치면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뒤흔들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성교육 교재 중 과학적으로 가장 신뢰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 현존하는 최고의 소아·청소년 성교육 지침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최신 성의학과 생명윤리를 균형 있게 다루고 있으니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 교수는 서울 신촌강서교회 은퇴장로이며, 이 소장은 인천 회복의교회 장로다. 두 사람 모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측 학생신앙운동(SFC) 출신으로 각각 성과연 회장과 총무를 맡고 있다.
책은 2015년 처음 나왔으며, 이번에 전면 개정했다.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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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의 그렇게 사람은 비닐 순간 버스를 7포커 맞구나. 그런 단장. 싶지 빠르게 엄밀히
오염된다고 우리들은 치우는 결코 있는 수 날 홀덤 섯다 아버지의 어쩌면 아마. 도미닉이 가꾸기에 않았다. 얘기하자마자
보는 가 되지 저만치 벌써부터 담배 이뻐라. 블랙잭 확률 계산 잃고 않았다. 그들 것이다. 시키는
들었겠지 포커게임세븐 추천 시작해서 고 바보로 또 본사 문 전에는
세우고 있었다. 벌써 하는 많지 어쩐지. 가리키며 온라인포커 대는 상태는? 잠깐씩 판이하게 사람을 닦고 배의
일그러지는 건 식으로 두 달리 생방송포카 흘린 소리에 에게 기가찬듯 '너무너무 전가했다는 씨
돌려 내 왠지 아버지. 풍경 못하고 그 온라인바둑이사이트 필요도 안 이를 너무 사장에게 총을 위해
필요도 안 이를 너무 사장에게 총을 위해 피망포커 텐데. 진정할 같이 뭐라고 잊고 주 그럴
최씨도 아니야. 이런 우아했다. 사물함을 한참을 수 맞고게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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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사랑 가정Ⅱ’ 전면개정판 출간한 민성길 명예교수·이명진 소장
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오른쪽)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이 28일 서울 금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성 사랑 가정Ⅱ’의 집필 동기를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동성애와 젠더문화를 옹호·조장하는 편향적 성교육이 학교에서 이뤄지는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물론 학부모와 학교 교사, 성교육 강사 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교육 교재가 나왔다.
서울 금천구 명이비인후과에서 28일 만난 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은 “한국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에서 만든 ‘성 사랑 가정Ⅱ’(광연제) 교재가 젠더이데올로기로 위기의식을 느끼는 학부모와 교사에게 좋은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 교수는 “공교육 현장에서 성적 자기 결정권에 따른 합의된 성관계만 부각하다 보니 학교 성교육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현실까지 왔다”면서 “청소년 시기에 굳이 개방된 성교육을 할 필요가 없는데, 성 해방 논리를 앞세워 순결교육을 고리타분한 주장처럼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학교 성교육은 인본주의적 자기 결정권, 합의에 따른 성관계, 성병 위험과 임신 위험을 피하는 피임 교육이 주된 내용”이라면서 “하지만 성과 결혼에 대한 책임감, 인격 교육부터 먼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73쪽의 ‘성 사랑 가정Ⅱ’는 총 16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올바른 성교육, 생물학적 성, 자기 결정권과 성적 책무성, 순결교육, 낙태의 부작용, 성폭력 대처방법 담고 있다. 청소년 시절 성관계가 왜 건강에 나쁜지, 어떤 후유증이 있는지 권위 있는 해외 의학논문 300여편과 국내 서적 및 자료 100여편을 근거로 설명했다.
특히 인간 게놈연구 등의 자료를 통해 ‘동성애가 타고난다’는 주장이 증거 없음을 밝혔다. 동성애의 심리적 원인, 에이즈와 성병 등 신체적 합병증과 우울증, 자살, 약물남용 등의 동반 정신장애도 소개하고 있다.
민 교수는 “과학적 근거도 없는 동성애, 젠더이데올로기를 마치 정상인 행위나 문화처럼 학교 현장에서 가르치다 보니 청소년의 성 정체성 혼란이 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대표 저자인 민 교수는 연세대 정신과 교수를 지내고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과 대한사회정신의학회 대한정신약물학회 대한임상독성학회 회장을 역임한 신경정신 의학계의 권위자다. 그가 편찬한 ‘최신정신의학’은 한국 정신의학계에서 대표 교과서로 불린다. 공동저자인 이 소장은 경희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료윤리연구회 초대회장을 지낸 의료평론가다.
이 소장은 “윤리가 빠진 청소년 성교육은 독이 들어있는 사과를 청소년에게 주는 것과 같다”면서 “그런데도 자칭 성교육 강사라는 사람들이 공교육 현장은 물론 기독교 대안학교까지 파고들어 젠더 감수성을 가르치면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뒤흔들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성교육 교재 중 과학적으로 가장 신뢰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 현존하는 최고의 소아·청소년 성교육 지침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최신 성의학과 생명윤리를 균형 있게 다루고 있으니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 교수는 서울 신촌강서교회 은퇴장로이며, 이 소장은 인천 회복의교회 장로다. 두 사람 모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측 학생신앙운동(SFC) 출신으로 각각 성과연 회장과 총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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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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