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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말띠 42년생, 마음 둘 곳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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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즙비희 작성일19-11-05 10:07 조회8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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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5일 화요일 (음력 10월 9일 병오)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가시방석 어려운 자리는 피해가자. 60년생 최고가 아니어도 만족을 가져보자. 72년생 잘한다, 칭찬 뿌듯함이 더해진다. 84년생 그리움 찾아가는 걸음을 걸어보자. 96년생 아프고 서러웠던 시련을 벗어난다.

▶소띠

49년생 정겨운 이웃사촌 온정을 나눠보자.61년생 적막해지는 기분 헛헛함이 밀려든다. 73년생 반가운 얼굴 웃을 일이 많아진다. 85년생 뒤돌아 보지마라. 남보다 빨라야 한다. 97년생 지름길이 없다. 땀을 흘려보자.

▶범띠

50년생 불편함이 아닌 흥겨움을 찾아보자. 62년생 좋은 것만 보고 나쁜 것을 가려내자. 74년생 하늘의 별을 세는 여유를 가져보자. 86년생 가난한 지갑에 풍성함을 줄 수 있다. 98년생 때가 아닌 것에 미련을 접어내자.



▶토끼띠

51년생 풍성한 대접 양반걸음 걸어보자. 63년생 현실어려움도 체면치레 해보자. 75년생 꾸준했던 연습 유명세를 탈 수 있다. 87년생 겉으로 보지 말자. 속내를 알아보자. 99년생 없는 말을 만들면 화살이 되어온다.

▶용띠

52년생 정성들인 수고의 결실을 볼 수 있다. 64년생 빈 수레 요란하다. 한 귀로 흘려내자. 76년생 언제라도 반가운 소풍에 나서보자. 88년생 포기는 금물, 기다림을 더해보자. 00년생 청춘의 패기 푸른 꿈을 그려보자.

▶뱀띠

41년생 눈에 밟혔던 마음의 빚을 갚아내자. 53년생 이해와 진심으로 친구가 되어주자. 65년생 몰래하는 사랑 꼬리가 잡힐 수 있다. 77년생 보무도 당당 입지가 단단해진다. 89년생 두려움이 아닌 믿음을 지켜내자.

▶말띠

42년생 마음 둘 곳이 없다. 대문을 닫아내자. 54년생 언제인지 모르던 설렘이 다시 온다. 66년생 즐기고 있던 것과 잠시 이별을 해보자. 78년생 긴장의 끈을 조여 만약에 대비하자. 90년생 눈으로 안보여도 믿음을 더해보자.

▶양띠

43년생 거래로 하지 말자. 신뢰가 우선이다. 55년생 얻을 수 있으면 자존심을 접어내자. 67년생 싫다 좋다 없이 저울질을 더해보자. 79년생 늦지 않은 후회 각오를 다시 하자. 91년생 원하던 결과 눈물이 흘려 진다.

▶원숭이띠

44년생 젊음도 이야기꽃도 활짝 피워낸다. 56년생 애태우던 소식 통쾌함을 전해준다. 68년생 잘난 척 허세 외톨이가 되어야 한다. 80년생 부진을 깨우는 계기가 마련된다. 92년생 청춘이 재산이다. 포부를 크게 하자.



▶닭띠

45년생 뜨거웠던 분위기 차갑게 식어간다. 57년생 흥겨운 거래 콧노래가 절로 난다. 69년생 헛되지 않은 노력 점수로 매겨진다. 81년생 약해지지 않는 초심을 지켜내자. 93년생 주고받는 것에 기록으로 남겨내자.

▶개띠

46년생 쉬운 승부에도 각오를 자시하자. 58년생 크고 화려한 감투 모든 게 변해진다. 70년생 든든한 새 식구 의기투합해야 한다. 82년생 닮은 꼴 인연과 내일을 그려보자. 94년생 시집살이 동거 자유를 가져보자.

▶돼지띠

47년생 하늘에 선물 같은 도움을 받아보자. 59년생 돌아가는 길에 쓸쓸함이 남겨진다. 71년생 절대 겸손으로 가치를 높여 보자. 83년생 얼마나 잘하는지 시험대에 오른다. 95년생 교과서 배움 모범생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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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에 아이 아빠가 된 중국 황웨이핑 씨. SCMP 캡처
67세에 아이를 출산해 중국 최고령 산모로 기록된 할머니 부부가 ‘두 자녀 정책’ 위반으로 벌금이 부과될 위험에 처했다고 글로벌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가 글로벌타임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중국 산둥(山東)성 짜와좡에 사는 67세 여성 톈 모 씨는 지난달 25일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2.6㎏의 딸을 출산했다.

이번 출산으로 톈 씨는 중국의 최고령 산모가 됐다. 기존 최고령 산모는 지난 2016년 64세에 아이를 낳은 지린(吉林)성의 한 여성이었다.

전직 간호사인 톈 씨와 변호사인 남편 황웨이핑(68) 씨 사이에는 이미 아들 1명과 딸 1명 그리고 여러 명의 손자, 손녀가 있다. 가장 큰 손자는 18살로 대학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부부는 아이의 이름을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는 뜻의 ‘톈츠’(天賜)라고 지으며 기뻐했지만, 뜻밖의 벌금을 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

가구당 자녀 수를 2명으로 제한하는 ‘두 자녀 정책’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한 자녀 정책’을 폐지한 중국은 산아 제한 정책을 아예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두 자녀 정책’은 유지되고 있다.

산둥성 법규에 따라 두 자녀 정책을 위반한 부부는 도시 평균 수입과 자녀 수에 따라 벌금을 내야 한다.

황 씨는 “벌금을 내야 한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며 “산아 제한 규정은 49세까지인 가임 연령대 여성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에 그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내 아내는 벌금이 면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 정부 관계자는 “부부의 이전 두 자녀에 대한 정보를 검토한 뒤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부는 셋째 아이 출산으로 다른 자녀와 관계도 소원해졌다.

모두 40대인 톈 씨의 두 자녀는 어머니의 출산 소식에 화가 나 있으며, 출산 후에도 병원이나 집을 찾지 않았다고 중국 언론은 전했다.

톈 씨 부부는 오래전에 혼인 증명서를 잃어버려 아이를 ‘후커우’(戶口)라고 불리는 호적에 등록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역 정부는 출생 신고를 일단 받아줬지만, 혼인 증명서를 제출해야 후커우 등록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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