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본회의, 재난지원금 추경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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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좌우휘 작성일20-04-30 15:31 조회9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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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 국회 본회의에서 곧 처리될 예정입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박혜진 기자, 지금 본회의가 열리고 있죠?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본회의는 당초 밤 9시부터 열리기로 했는데, 시간이 늦춰지면서 밤 10시 10분쯤 개의했습니다.
지금은 추경안 처리에 앞서 다른 법안들을 먼저 처리하고 있는데요.
추경안을 본회의로 넘기기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밤 11시 15분 쯤 시작됐습니다.
예결위는 기획재정부가 마무리한 추경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에 통과될 2차 추경안 최종 규모는 12조 2천억 원입니다.
아침부터 국회 예결위 여야 간사들이 협의에 들어가 오후 2시반쯤 최종 합의했습니다.
추경 규모는 유지됐는데 재원 마련과 관련한 세부적인 부분은 조정이 됐습니다.
당초엔 늘어난 4조 6천억 가운데, 3조 6천억 원을 국채로 충당한다는 안이었는데 통합당은 국채 발행 규모를 더 줄여야 한다고 맞서 왔습니다.
결국, 세출 구조조정 규모를 2천 억원 정도 늘려서, 국채발행 규모를 2천억 원 줄이기로 했습니다.
추경안이 처리되면 다음 달 중 4인 가족 기준 가구당 100만 원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는 또 본회의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처벌하는 'n번방 방지법'과 KT가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의 대주주가 되는 것을 허용하는 인터넷은행법도 처리했습니다.
KT 특혜 논란 등이 제기돼 표결에 앞서 찬반 토론이 있었지만 재석 209명 가운데 찬성 163명, 반대 23명, 기권 23명으로 가결됐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법안 처리에 앞서, 경기 이천 물류창고 화재에 대해 안타깝다고 말하며, "인명피해가 더 늘지 않도록 조속한 인명 구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KBS 뉴스 박혜진입니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박혜진 기자 (root@kbs.co.kr)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 우리 동네 무슨 일이? KBS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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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을 본회의로 넘기기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밤 11시 15분 쯤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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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엔 늘어난 4조 6천억 가운데, 3조 6천억 원을 국채로 충당한다는 안이었는데 통합당은 국채 발행 규모를 더 줄여야 한다고 맞서 왔습니다.
결국, 세출 구조조정 규모를 2천 억원 정도 늘려서, 국채발행 규모를 2천억 원 줄이기로 했습니다.
추경안이 처리되면 다음 달 중 4인 가족 기준 가구당 100만 원이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는 또 본회의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처벌하는 'n번방 방지법'과 KT가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의 대주주가 되는 것을 허용하는 인터넷은행법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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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은 법안 처리에 앞서, 경기 이천 물류창고 화재에 대해 안타깝다고 말하며, "인명피해가 더 늘지 않도록 조속한 인명 구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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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 명봉산 일대 146㏊ 규모 조성…수목유전자원 1천여종
원주 '동화마을 수목원' 5월 공식 개장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공립 수목원인 원주 동화마을 수목원이 5월 공식 개장한다.
동화마을 수목원은 문막읍 동화리 명봉산 일대에 146㏊ 규모로 조성됐다. 2020.4.29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공립 수목원인 강원 원주 동화마을 수목원이 5월 공식 개장한다.
동화마을 수목원은 문막읍 동화리 명봉산 일대에 146㏊ 규모로 조성됐다.
65억원을 들여 전시 온실과 전시원, 잔디광장, 약용식물원, 국화과 초본원, 옥상정원, 방문자센터 등을 갖췄다.
식재된 수목유전자원은 1천여종, 13만본이 넘는다.
수목원을 둘러싸고 자작나무길과 진달래길, 무장애 숲길 등을 개설했다.
자작나무길은 수목원 외곽을 돌아오는 3.2㎞(1시간), 진달래길은 총 6㎞(2시간 30분), 무장애 숲길 1.2㎞(20분)에 달한다.
시는 개장에 앞서 특색 있는 볼거리 제공을 위해 계곡물을 활용한 벽천분수를 조성했다.
또 동화임도 5.8㎞를 산림휴양형 테마 임도로 조성, 수목원과 연계한다.
숲 코디네이터 4명도 상시 배치한다.
이를 통해 견학과 수목 자원을 활용한 학생 자연생태 체험 교육 등을 진행한다.
내년에는 암석원과 계류원, 생태습지원 등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박광수 원주시 환경녹지국장은 30일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5월 중 공식 개장할 방침"이라며 "식생 안정과 보강,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목원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y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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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 명봉산 일대 146㏊ 규모 조성…수목유전자원 1천여종
원주 '동화마을 수목원' 5월 공식 개장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공립 수목원인 원주 동화마을 수목원이 5월 공식 개장한다.동화마을 수목원은 문막읍 동화리 명봉산 일대에 146㏊ 규모로 조성됐다. 2020.4.29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공립 수목원인 강원 원주 동화마을 수목원이 5월 공식 개장한다.
동화마을 수목원은 문막읍 동화리 명봉산 일대에 146㏊ 규모로 조성됐다.
65억원을 들여 전시 온실과 전시원, 잔디광장, 약용식물원, 국화과 초본원, 옥상정원, 방문자센터 등을 갖췄다.
식재된 수목유전자원은 1천여종, 13만본이 넘는다.
수목원을 둘러싸고 자작나무길과 진달래길, 무장애 숲길 등을 개설했다.
자작나무길은 수목원 외곽을 돌아오는 3.2㎞(1시간), 진달래길은 총 6㎞(2시간 30분), 무장애 숲길 1.2㎞(20분)에 달한다.
시는 개장에 앞서 특색 있는 볼거리 제공을 위해 계곡물을 활용한 벽천분수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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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견학과 수목 자원을 활용한 학생 자연생태 체험 교육 등을 진행한다.
내년에는 암석원과 계류원, 생태습지원 등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박광수 원주시 환경녹지국장은 30일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5월 중 공식 개장할 방침"이라며 "식생 안정과 보강,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목원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y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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