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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5월 10일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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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좌우휘 작성일20-05-10 08:48 조회1,0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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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지나친 과민반응이 상대방을 소극적으로 만드는구나. 여유 있게 대하라.
48년생, 일관성 있는 행동을 멀리한다면 소원이 성취되긴 힘들다.
60년생, 시험 보는 사람은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을 수가 있으니 더없이 기쁘겠다.
72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84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결과가 오리라.
96년생,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함께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소띠 # 소신껏 행동하라.
49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겨 걱정이 생긴다.
61년생, 지금 옆에 없는 사람이 무뜩 생각나는 하루다.
73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85년생, 옛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라 생각도 못했던 소식을 듣게 된다.
97년생, 오늘은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도 좋다.

범띠 # 전체적으로 좋은 운기가 지배하나 무리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불가하다.
50년생, 문서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실속이 없다.
62년생, 허황된 재물에 투자 말라. 사방에 욕심꾸러기와 도둑놈이 보인다.
74년생,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부부금실 좋아진다.
86년생, 남쪽으로 가라. 행운의 사람을 만날 것이다.
98년생, 아까운 것일 수록 양보할 줄 알아야한다.

토끼띠 # 대길한 하루이다. 높은 위치에 있을 때 가까운 사람을 소홀히 하지 마라.

51년생, 형제자매와 도모하는 일은 만사 대길하다.
63년생, 문서관계 조심하라. 귀하에게 득이 될 수 있다.
75년생, 명예가 오르니 관록에서 빛이나니 이 여름을 알차게 활용하라.
87년생, 동남쪽의 여행이 길할지니 재물운은 좋고 이성관계 또한 발전한다.
99년생, 자기반성을 많이 해야 할 때이다.

용띠 # 선은 길하나 후는 흉하다. 매사 유의하라.
52년생, 배우자가 쥐띠, 돼지띠라면 오늘 하루 각별히 조심하라.
64년생, 관재구설수가 있으니 유흥에 주의하라.
76년생, 형제간의 우애에 힘쓸지어다.
88년생, 유흥으로 인해 부모와의 마찰이 있겠다.
00년생, 아직 꿈을 이루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뱀띠 # 조심하라. 매사 불길하니 자중하고 기도하라.
53년생, 돈만 버리고 심신이 피곤한 여행은 하지 아니 한만 못하구나.
65년생, 집안 문단속 잘해야 하는 날이다.
77년생, 부인과의 문제에 친구나 형제를 끌어들이지 말라. 다된 밥에 코 푸는 격이다.
89년생, 애인과 다툼 수 있겠다. 양보하라.
01년생, 작은 이익보다는 주변과 화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띠 # 전반적으로 무난한 운이다.
54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한 감정이 일시에 풀린다.
66년생, 동업자와의 결별이 보이니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운이다.
78년생, 안 풀리던 관재가 해결되니 의식주가 넉넉해진다.
90년생, 싸우던 친구와 화해하니 우정이 돈독해진다.
02년생, 풀리지 않는 문제는 시간을 더 가져라.

양띠 #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
55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
67년생,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고 행동하라.
79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이 보이니 서둘러 치료하라.
91년생, 여행지에서의 단독행동은 시비를 부르니 매사 동료와 함께 의논하라.
03년생, 마음이 다른 곳에 있어 집중력이 떨어진다.

원숭이띠 # 남쪽 귀인의 도움으로 막힌 일이 풀린다.
56년생, 노력 뒤에 얻은 재물이라. 그 귀함이 황금이구나.
68년생, 중요한 서류가 분실되니 그 손실이 크다. 남쪽에 분실물이 있다.
80년생, 큰일을 도모하기에 앞서 가정을 먼저 돌보아라.
92년생, 대의를 위하여 과감한 이별이 필요하다.
04년생, 세상의 어떤 것도 억지로 되는 것은 없다.

닭띠 # 오늘은 자중함이 좋겠다.
57년생, 서방과 북방은 흉하니 바라보지도 말라.
69년생, 닭띠, 개띠와의 동업은 그 끝이 보인다.
81년생, 당신의 손에 멎는 반지는 따로 있다. 헛물켜지 말라.
93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켜라. 명예가 하늘을 찌른다.
05년생, 적당한 경쟁은 서로에게 득이된다.

개띠 # 점점 호전되는 운세이다. 기운을 내자.
58년생, 나이 어린 쥐띠가 형님 노릇을 하니 마음이 무겁구나.
70년생, 혼자 우리기보다는 동업이 유리하다.
82년생, 호박씨 까서 한 입에 털어 넣는 격이다. 유의하라.
94년생, 자신의 재주를 과신 하지마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
06년생, 이길 수없다면 잠시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돼지띠 # 오늘의 고생이 내일의 영광을 부른다.
59년생, 내가 싫은 일은 남도 싫은 법이다. 직접 해결하라.
71년생, 여행수가 보인다. 북동쪽이 길하니 홀가분하게 다녀와라.
83년생, 값싸고 좋은 집을 얻을 기회니 부지런히 다녀라.
95년생, 마음속에 흠모하던 이가 내게 사랑을 고백하니 도화꽃이 활짝 피는구나.
07년생, 부정한 마음으로 시간낭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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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430장(통 45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39장 8~12절

말씀 : 보디발의 아내는 언제부터인가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를 위해 화장하는 여인이 돼 있었습니다. 외간남자, 그것도 새파란 젊은 종에게 ‘눈짓’하고, 동침하기를 청하되 ‘날마다 청하고’, 나중에는 ‘요셉의 옷을 붙들고’ 자신과 동침하자고 애걸합니다. 여인은 지금 잘못된 욕망에 완전히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요셉에게 유혹이었습니다.

요셉이 성공의 길을 달리며 매력이 있을 때, 외로울 때 아무도 없을 때, 집요하게 반복적으로 유혹이 찾아왔습니다. 아버지의 채색옷은 형들이 벗겼는데 주인이 입혀준 신뢰와 은혜의 옷은 주인의 아내가 벗기려 합니다. 자신의 욕망을 위해 요셉의 옷을 벗기려 하는 이 여인은 요셉의 삶에 등장한 또 다른 ‘형들’이었습니다. 형들은 숫자와 힘으로 요셉의 옷을 벗겼고, 여인은 주인이라는 권력과 육체의 정욕으로 요셉의 옷을 벗기려 합니다. 형들은 그 옷으로 아버지를 속였는데 보디발의 아내는 그 옷으로 남편을 속일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올바른 믿음의 가치관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개인적 차원이자 ‘인간의 도리’라는 관점으로 “당신은 나의 여인이 아니라 주인의 여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인간관계를 깊이 고민하고 분명한 윤리의식에 따라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준 주인을 배신하는 것은 큰 악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또 신앙적 차원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믿는 신앙의식으로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죄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요셉은 사람에 대한 의리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려 합니다. 이것이 요셉이 유혹을 이겨내는 이유였고 힘이었습니다. 요셉은 자리를 즉각 피해버리는 구체적 행동으로 유혹에 대처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일을 육신의 쾌락, 인생에 있을 수 있는 즐거움, 출세의 기회로 여길지 모릅니다. 내가 누군가를 겁탈하는 것도 아니고 “주인이 요구해서 종으로서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이 자기 옷을 붙잡은 여인의 손에 벗어 던져버린 그 옷이 어떤 옷입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형통한 자 되어 보디발을 통해 입혀주신 은혜의 옷,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의 증거가 되는 옷이 아닙니까. 이국땅에 종으로 팔려와 근 10년을 살면서 이제 겨우 안정을 찾은 너무나 귀중한 옷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 앞에서 입고 있어야 할 순결의 옷, 신실함의 옷, 신앙의 옷을 벗지 않으려고 안정의 옷, 출세의 옷을 벗어 던져버립니다. 세상의 옷, 일시적인 옷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믿음의 옷, 영원한 옷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기도 : 하나님, 나의 것과 남의 것을 분별할 줄 알고,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별할 줄 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사람에 대한 의리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정명호 목사(서울 혜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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