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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6월 06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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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좌우휘 작성일20-06-06 22:02 조회6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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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라.

1948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0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걱정 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2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84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소띠]
주위사람들과의 마음가짐도 상반되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1949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라.
1961년생, 그 외의 일에서도 운이 따른다. 열심히 하라.
1973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하다. 귀인을 만나리라.
1985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진다.

[범띠]
명분이 있는 행동으로 사람을 이끌어야 한다.

1950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을 생각해야 된다.
1962년생, 참고 제자리를 지키면 도와주는 귀인을 만나리라.
1974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말라. 다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1986년생, 금전운은 유리하지만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할 때이다.

[토끼띠]
귀하에게 필요한 건 지나친 사냥이 아니라 이성을 가진 중도유지입니다.

1951년생, 주위사람에게 뒤지지 않도록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며 지내는 것도 잊지 말 것.
1963년생, 동료와 공동의 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1975년생, 실력이 모자라는 듯 느껴 힘에 부치나 당황하지 말고 기운을 내면 잘 풀릴 듯하다.
1987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용띠]
주변은 마치 태초의 정돈되지 않은 세상처럼 매우 어수선하다.

1952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4년생,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면 감사의 표현을 하라.
1976년생, 아랫사람을 북돋아주는 말과 행동은 그들이 더욱 당신을 따르게 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1988년생, 직접 행동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부탁하여 이루는 것이 좋은 시기이다.

[뱀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지 모른다.

1953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해서 처리하는 것이 길하다.
1965년생, 윗사람 중에 한 분이 위독하다. 시간이 없다 서둘러라.
1977년생, 조심에 조심을 더해도 위험하다.
1989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라.

[말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말이다.

1954년생, 낭비와 사치는 버리고 지나친 모험을 피한다면 당신의 운도 계속 유지 될 것이다.
1966년생, 지금까지는 좋은 운을 가지고 있지만 다가올 어려운 상황을 잘 넘기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길하다.
1978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90년생, 욕심 부리지 마라.

[양띠]
안 좋은 일이 계속 이어진다.

1955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운동도 좀 하는 것이 좋다.
1967년생, 능력 밖의 일을 추진하고 있어 힘이 들고 고단하다.
1979년생, 부모님에게 안부전화를 하도록 하라.
1991년생, 집안에 어른 중 한 분이 돌아가신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원숭이띠]
희망이 보이려고 하는데 완전히 그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1956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8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80년생, 가족은 세상에서 자신이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1992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닭띠]
현재 상태의 어려움을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길하다.

1957년생, 체면에 얽매여 처리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1969년생, 경쟁자의 실력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1981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현명하다.
1993년생, 의심은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립니다.

[개띠]
남녀의 만남에는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1958년생, 주변에 도와주는 이가 많으니 계획은 성공하게 된다.
1970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82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입니다.
1994년생, 자신의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아가지 마라.

[돼지띠]
어려움이 사라지고 안정된 하루이다.

1959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71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83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나돌지 마라.
1995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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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가운데) 5일 동양하루살이 전략회의 주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동양하루살이가 떼로 발생하는 4월에서 7월까지 한강 상류를 한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MASK is my FRIEND’ 캠페인 추진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매진하는 가운데 동양하루살이로 인한 시민 불편 해결에도 전력투구하는 모양새다.

특히 야간 동양하루살이 출몰현장 세차례 확인, 관계기관 방문, 대책회의 등에 이어 5일 와부조안행정복지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실국소장 전략회의를 열고 1주일간 추진한 방역대책 실효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박신환 부시장, 실국소과장,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 조안면장, 와부읍 동양하루살이방제대책위원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동양하루살이 피해대책추진 TF팀은 회의에서 방역대책별 추진현황 보고 후 각 반별 방역효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감사관은 그동안 추진사항과 시민 반응 등에 대한 모니터링 중간결과를 보고했다.

참가자는 그동안 추진한 수변 물뒤집기, 토사순환 및 제초작업, 포충기 및 배너형 방제포 설치, 고압살수, 교각 상부 투광기 설치, 버스승강장 LED등 교체 등 대책에 대한 효과성을 집중 분석했다.

남양주시 5일 동양하루살이 전략회의. 사진제공=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은 “와부조안행복센터에선 덕소천 등은 지역하천 4개소에 권역별 담당자를 배치해 동양하루살이 서식 및 출몰현황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생태 지도를 작성하고, 각 부서는 지금까지 추진한 방제대책 중 효과가 있는 대책에 보다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추후에는 동양하루살이가 발생하는 4월에서 7월경까지 한시적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시 자체적으로 방제하는데 소요된 비용도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은 반드시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이 입는 정신적 피해가 매우 크다. 불의에 저항하지 않으면 맞는 게 습관이 된다. 누가 때릴 때 혼자 저항하면 몰매를 맞지만 모두가 저항하면 이겨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양래 와부읍 동양하루살이방제대책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격무에 시달리면서도 우리 지역을 위해 밤낮으로 점검하고 관심을 가져주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시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4일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위해 KD운송그룹과 ‘MASK is my FRIEND’ 캠페인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안전을 상징하는 노란색 바탕에 ‘MASK is my FRIEND’ 캠페인 슬로건이 적힌 여름용 마스크를 관내 학생과 교사, 운수종사자 등 10만여명 시민에게 제작, 배부할 계획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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